学習ガイド / 05 · 入試読解デスク

入試・思想・根拠資料

独自作成の入試形式の文章に取り組む前に、それぞれの思想と根拠資料を読んでください。重要語句、思想的立場の判別問題、下の全練習問題は、スクリプトなしでも利用できます。

調査内容の確認日: 2026年10月17日利用料金: 無料独立性: 試験実施機関との提携関係はありません

編集上の区別:公式文書が裏付けるのは試験の名称、教育課程の枠組み、評価形式です。哲学的な議論は学術資料に基づいています。ここに思想家を掲載したことは、試験実施機関がその思想家を必修として指定したり、特定の問題を出題したりすることを意味しません。練習問題はすべて独自作成で、過去の試験問題を転載したものではありません。

ここには学習内容と知識の確認に必要な資料をまとめています。下には、独自作成の文章、選択肢ごとの解説、印刷用の解答一覧、保存した誤答の復習機能を備えた練習問題があります。

独自作成の練習問題20問 · 学習単元5件

대학수학능력시험

大学修学能力試験(修能、CSAT)

2027年度の試験では「倫理と思想」「生活と倫理」の選択科目が維持されます。2028年度からは、社会探究の個別科目選択に代わり、「統合社会」が大学修学能力試験に導入されます。学習を始める前に受験年度を確認してください。

試験実施機関
韓国教育課程評価院(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韓国教育部(교육부)
関連科目
2027학년도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생활과 윤리」; 2028학년도 통합사회
対象学校段階
고등학교 2–3학년; 2027학년도 선택 과목과 2028학년도 개편 구별
出題形式の参考
五つの選択肢による比較・判断(修能の公式問題ではなく独自作成)

確認できたこと: 2015年教育課程に基づく「倫理と思想」には、韓国・中国の倫理思想が含まれます。学術的な教科書分析では李珥と茶山に関する記述を確認できますが、選定したほかの思想家全員を韓国教育課程評価院(KICE)が名指ししていると解釈してはいけません。 確認の限界: EBSと教育課程の資料が裏付けるのは学習分野であり、個々の問題や人物が出題され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韓国の古典的思想家は詳しく扱いますが、金一葉は補足学習であり、修能で必須と指定された人物であることは確認されていません。

出典に基づく学習の道筋

編集部が構成した各単元を順に読むと、下の問題で扱う思想上の立場と対立点を学べます。公式の教育課程に関する情報と、補足的な哲学研究は区別して示しています。

  1. 01
    신라 불교의 사유

    新羅仏教の解釈

    일심 一心 · 일심

    원효의 일심은 서로 다른 불교 설명을 아우르는 해석의 지평이다. 여러 교설을 모두 지우고 하나의 빈 구호를 세운다는 뜻은 아니다.

    元暁の一心は、異なる教説を考察するための枠組みを与えますが、教義上の違いをすべて消し去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

    화쟁 和諍 · 화쟁

    원효의 화쟁은 대립하는 불교 교설의 입장을 검토해 갈등을 조화롭게 해명하려는 작업이다. 조선의 사단칠정 논쟁과는 시대와 쟁점이 다르다.

    元暁の和諍は、教義上の対立を調停する新羅仏教の解釈上の取り組みであり、朝鮮王朝期の四端七情論争とは異なります。

    무애 無礙 · 무애

    무애는 집착에 가로막히지 않는 실천과 연결되는 원효의 전승이다. 화쟁·일심과 관련되지만 완전히 동일한 전문 용어는 아니다.

    無碍は元暁の実践とその後の受容に結び付く概念ですが、一心や和諍と関連しながらも、同じ意味ではありません。

    教育課程の背景と歴史資料: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2. 02
    사단칠정과 이기

    四端七情論と理・気

    사단 四端 / 칠정 七情 · 사단·칠정

    사단은 측은·수오·사양·시비의 도덕 단서이고, 칠정은 희·노·애·구·애·오·욕의 일반 정감이다. 두 범주를 곧바로 선/악 이분법으로 놓지 않는다.

    四端とは惻隠・羞悪・辞譲・是非という四つの道徳的な心の端緒であり、七情とは日常的に生じる七つの感情です。両者は善と悪をそれぞれ網羅した二つの一覧ではありません。

    퇴계의 호발설 · 이발기수·기발이승

    이황은 사단을 理發氣隨, 칠정을 氣發理乘으로 구별해 표현한다. 실제 정감에서 이와 기의 완전한 분리를 주장한다는 뜻은 아니다.

    李滉は「理発気随」(理が発し、気がこれに従う)と「気発理乗」(気が発し、理がこれに乗る)を区別しましたが、日常の感情において理と気が切り離された二つの実体だと主張し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

    율곡의 기발이승일도설 · 기발이승일도설·이통기국

    이이는 발현의 경로를 氣發理乘一途說로 설명하면서 理通氣局을 논한다. 이와 기의 밀접한 관계는 인정하되 퇴계와 동일한 발현 구별은 취하지 않는다.

    李珥は、気が発し理がこれに乗るという一つの経路を重視し、理は普遍的で、気は個別的であると説きました。李滉の二様の説明をそのまま繰り返し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

    教育課程の背景と歴史資料: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3. 03
    다산과 도덕 실천

    茶山と道徳的実践

    성기호설 性嗜好說 · 성기호설

    정약용은 인간의 성을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경향성과 관계지어 해석한다. 미리 완성된 덕목과 특정 행동의 실천을 구분한다.

    茶山(丁若鏞)は、道徳的な本性を好みや志向の観点から捉え、道徳的傾向と、すでに完成した徳を区別しました。

    행위와 덕의 형성 · 실천과 덕

    정약용에게 덕은 선택과 구체적인 관계에서의 행위를 통해 형성된다. 덕이 출생 순간 완성된 물질처럼 담겨 있다고 볼 수 없다.

    茶山にとって徳は、生まれた時点で完成品として与えられるのではなく、道徳的選択と外に表れる倫理的行為を通して形をなします。

    여성 유학자의 철학 · 여성 사상가

    임윤지당은 도덕적 학습 능력을 여성에게도 인정하는 성리학 논의를 전개했다. 다산이나 원효의 주장을 임윤지당에게 그대로 귀속하지 않는다.

    任允摯堂は朱子学の枠組みの中で女性にも道徳的修養が可能だと論じました。元暁や茶山の教説を彼女自身の主張・著作であるかのように扱ってはなりません。

    教育課程の背景と歴史資料: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ungmoon Kim, Cambridge University Press ↗

  4. 04
    유학의 고전적 기초

    古典儒教の諸立場

    인 仁·예 禮 · 인·예

    공자는 인과 예를 함께 논하며 관계 속에서 덕을 길러야 한다고 본다. 모든 사회 문제의 해법을 통치자의 형벌로만 돌리는 해석은 적합하지 않다.

    孔子は仁を礼や人間関係の涵養と結び付けて捉え、統治者による刑罰だけに還元しません。

    맹자 성선·사단·호연지기 · 성선·사단·호연지기

    맹자의 성선설은 도덕의 싹이 계발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사단을 키우는 수양과 의를 쌓아 길러지는 호연지기를 구별해야 한다.

    孟子は道徳の萌芽を育てられると説きました。正義にかなう行為を積み重ねて浩然の気を養うことは、四端そのものと同一ではありません。

    주희 성즉리·격물치지 · 성즉리·격물치지·거경궁리

    주희의 성즉리와 격물치지는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고 앎을 확장하는 공부이다. 단순한 암기나 외적 처벌을 뜻하지 않는다.

    朱熹は人間の本性を理と結び付け、敬を保ちながら、事物に内在する理を究める格物によって理解を深めると説きました。

    教育課程の背景と歴史資料: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5. 05
    도가와 법가의 대비

    道家思想、統治と比較

    노자 무위자연 · 무위자연·상선약수

    노자 계열의 무위는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방치가 아니라 인위적 강제를 줄이는 태도이며, 상선약수는 물의 비유로 겸허함을 드러낸다.

    老子の系譜における無為は、何もしないことではありません。水の比喩は謙虚さと争わない姿勢を示します。

    한비 법·술·세 · 법·술·세

    한비 계열은 공적 기준인 법, 통치 기술인 술, 권력 지위인 세를 구분한다. 군주의 인격만으로 질서를 보장하려는 설명과 다르다.

    韓非は統治者個人の徳だけに頼るのではなく、公に適用できる基準としての法、統治の技術としての術、地位に伴う権勢としての勢を区別します。

    범주의 오용 피하기 · 문헌과 시대

    공자·맹자·주희·노자·한비의 중국 사상은 한국에서 수용되었지만 조선의 인물이 모두 같은 견해를 택한 것은 아니다. 시험 항목의 분류는 역사적 동일성을 뜻하지 않는다.

    これらの中国古典は韓国でも学ばれましたが、韓国での解釈が一つに定まっ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同じ試験科目に含まれることは、教義上の一致を証明しません。

    教育課程の背景と歴史資料: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知識確認スタジオ / 韓国

重要語句・思想家・主張

語句のカードを裏返し、思想と出典を確認してください。次に、問題文に思想家の名前が書かれていなくても、どの思想的立場かを見極めます。

重要語句のフラッシュカード カード15枚

語句を選ぶとカードが裏返ります。裏面では原語の説明、翻訳、出典を確認できます。

일심 一心일심裏返す ↗

원효의 일심은 서로 다른 불교 설명을 아우르는 해석의 지평이다. 여러 교설을 모두 지우고 하나의 빈 구호를 세운다는 뜻은 아니다.

元暁の一心は、異なる教説を考察するための枠組みを与えますが、教義上の違いをすべて消し去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

화쟁 和諍화쟁裏返す ↗

원효의 화쟁은 대립하는 불교 교설의 입장을 검토해 갈등을 조화롭게 해명하려는 작업이다. 조선의 사단칠정 논쟁과는 시대와 쟁점이 다르다.

元暁の和諍は、教義上の対立を調停する新羅仏教の解釈上の取り組みであり、朝鮮王朝期の四端七情論争とは異なります。

무애 無礙무애裏返す ↗

무애는 집착에 가로막히지 않는 실천과 연결되는 원효의 전승이다. 화쟁·일심과 관련되지만 완전히 동일한 전문 용어는 아니다.

無碍は元暁の実践とその後の受容に結び付く概念ですが、一心や和諍と関連しながらも、同じ意味ではありません。

사단 四端 / 칠정 七情사단·칠정裏返す ↗

사단은 측은·수오·사양·시비의 도덕 단서이고, 칠정은 희·노·애·구·애·오·욕의 일반 정감이다. 두 범주를 곧바로 선/악 이분법으로 놓지 않는다.

四端とは惻隠・羞悪・辞譲・是非という四つの道徳的な心の端緒であり、七情とは日常的に生じる七つの感情です。両者は善と悪をそれぞれ網羅した二つの一覧ではありません。

퇴계의 호발설이발기수·기발이승裏返す ↗

이황은 사단을 理發氣隨, 칠정을 氣發理乘으로 구별해 표현한다. 실제 정감에서 이와 기의 완전한 분리를 주장한다는 뜻은 아니다.

李滉は「理発気随」(理が発し、気がこれに従う)と「気発理乗」(気が発し、理がこれに乗る)を区別しましたが、日常の感情において理と気が切り離された二つの実体だと主張し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

율곡의 기발이승일도설기발이승일도설·이통기국裏返す ↗

이이는 발현의 경로를 氣發理乘一途說로 설명하면서 理通氣局을 논한다. 이와 기의 밀접한 관계는 인정하되 퇴계와 동일한 발현 구별은 취하지 않는다.

李珥は、気が発し理がこれに乗るという一つの経路を重視し、理は普遍的で、気は個別的であると説きました。李滉の二様の説明をそのまま繰り返し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

성기호설 性嗜好說성기호설裏返す ↗

정약용은 인간의 성을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경향성과 관계지어 해석한다. 미리 완성된 덕목과 특정 행동의 실천을 구분한다.

茶山(丁若鏞)は、道徳的な本性を好みや志向の観点から捉え、道徳的傾向と、すでに完成した徳を区別しました。

행위와 덕의 형성실천과 덕裏返す ↗

정약용에게 덕은 선택과 구체적인 관계에서의 행위를 통해 형성된다. 덕이 출생 순간 완성된 물질처럼 담겨 있다고 볼 수 없다.

茶山にとって徳は、生まれた時点で完成品として与えられるのではなく、道徳的選択と外に表れる倫理的行為を通して形をなします。

여성 유학자의 철학여성 사상가裏返す ↗

임윤지당은 도덕적 학습 능력을 여성에게도 인정하는 성리학 논의를 전개했다. 다산이나 원효의 주장을 임윤지당에게 그대로 귀속하지 않는다.

任允摯堂は朱子学の枠組みの中で女性にも道徳的修養が可能だと論じました。元暁や茶山の教説を彼女自身の主張・著作であるかのように扱ってはなりません。

인 仁·예 禮인·예裏返す ↗

공자는 인과 예를 함께 논하며 관계 속에서 덕을 길러야 한다고 본다. 모든 사회 문제의 해법을 통치자의 형벌로만 돌리는 해석은 적합하지 않다.

孔子は仁を礼や人間関係の涵養と結び付けて捉え、統治者による刑罰だけに還元しません。

맹자 성선·사단·호연지기성선·사단·호연지기裏返す ↗

맹자의 성선설은 도덕의 싹이 계발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사단을 키우는 수양과 의를 쌓아 길러지는 호연지기를 구별해야 한다.

孟子は道徳の萌芽を育てられると説きました。正義にかなう行為を積み重ねて浩然の気を養うことは、四端そのものと同一ではありません。

주희 성즉리·격물치지성즉리·격물치지·거경궁리裏返す ↗

주희의 성즉리와 격물치지는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고 앎을 확장하는 공부이다. 단순한 암기나 외적 처벌을 뜻하지 않는다.

朱熹は人間の本性を理と結び付け、敬を保ちながら、事物に内在する理を究める格物によって理解を深めると説きました。

노자 무위자연무위자연·상선약수裏返す ↗

노자 계열의 무위는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방치가 아니라 인위적 강제를 줄이는 태도이며, 상선약수는 물의 비유로 겸허함을 드러낸다.

老子の系譜における無為は、何もしないことではありません。水の比喩は謙虚さと争わない姿勢を示します。

한비 법·술·세법·술·세裏返す ↗

한비 계열은 공적 기준인 법, 통치 기술인 술, 권력 지위인 세를 구분한다. 군주의 인격만으로 질서를 보장하려는 설명과 다르다.

韓非は統治者個人の徳だけに頼るのではなく、公に適用できる基準としての法、統治の技術としての術、地位に伴う権勢としての勢を区別します。

범주의 오용 피하기문헌과 시대裏返す ↗

공자·맹자·주희·노자·한비의 중국 사상은 한국에서 수용되었지만 조선의 인물이 모두 같은 견해를 택한 것은 아니다. 시험 항목의 분류는 역사적 동일성을 뜻하지 않는다.

これらの中国古典は韓国でも学ばれましたが、韓国での解釈が一つに定まっ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同じ試験科目に含まれることは、教義上の一致を証明しません。

この主張をしたのは誰? 思想的立場10件

各立場の説明は新たに言い換えたもので、本人の言葉をそのまま引用したものではありません。正解の根拠は印象的な標語ではなく、資料に記録された議論にあります。

議論の解説と出典 · 推測した後で項目を開き、誰の主張かを確認してください。

  1. 원효의 일심은 서로 다른 불교 설명을 아우르는 해석의 지평이다. 여러 교설을 모두 지우고 하나의 빈 구호를 세운다는 뜻은 아니다.

    Wonhyo · 핵심 개념: 일심 一心.

    「일심 一心」の解説を参照:元暁の一心は、異なる教説を考察するための枠組みを与えますが、教義上の違いをすべて消し去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

  2. 원효의 화쟁은 대립하는 불교 교설의 입장을 검토해 갈등을 조화롭게 해명하려는 작업이다. 조선의 사단칠정 논쟁과는 시대와 쟁점이 다르다.

    Wonhyo · 핵심 개념: 화쟁 和諍.

    「화쟁 和諍」の解説を参照:元暁の和諍は、教義上の対立を調停する新羅仏教の解釈上の取り組みであり、朝鮮王朝期の四端七情論争とは異なります。

  3. 사단은 측은·수오·사양·시비의 도덕 단서이고, 칠정은 희·노·애·구·애·오·욕의 일반 정감이다. 두 범주를 곧바로 선/악 이분법으로 놓지 않는다.

    Yi Hwang · 핵심 개념: 사단 四端 / 칠정 七情.

    「사단 四端 / 칠정 七情」の解説を参照:四端とは惻隠・羞悪・辞譲・是非という四つの道徳的な心の端緒であり、七情とは日常的に生じる七つの感情です。両者は善と悪をそれぞれ網羅した二つの一覧ではありません。

  4. 이황은 사단을 理發氣隨, 칠정을 氣發理乘으로 구별해 표현한다. 실제 정감에서 이와 기의 완전한 분리를 주장한다는 뜻은 아니다.

    Yi Hwang · 핵심 개념: 퇴계의 호발설.

    「퇴계의 호발설」の解説を参照:李滉は「理発気随」(理が発し、気がこれに従う)と「気発理乗」(気が発し、理がこれに乗る)を区別しましたが、日常の感情において理と気が切り離された二つの実体だと主張し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

  5. 정약용은 인간의 성을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경향성과 관계지어 해석한다. 미리 완성된 덕목과 특정 행동의 실천을 구분한다.

    Jeong Yak-yong · 핵심 개념: 성기호설 性嗜好說.

    「성기호설 性嗜好說」の解説を参照:茶山(丁若鏞)は、道徳的な本性を好みや志向の観点から捉え、道徳的傾向と、すでに完成した徳を区別しました。

  6. 정약용에게 덕은 선택과 구체적인 관계에서의 행위를 통해 형성된다. 덕이 출생 순간 완성된 물질처럼 담겨 있다고 볼 수 없다.

    Jeong Yak-yong · 핵심 개념: 행위와 덕의 형성.

    「행위와 덕의 형성」の解説を参照:茶山にとって徳は、生まれた時点で完成品として与えられるのではなく、道徳的選択と外に表れる倫理的行為を通して形をなします。

  7. 공자는 인과 예를 함께 논하며 관계 속에서 덕을 길러야 한다고 본다. 모든 사회 문제의 해법을 통치자의 형벌로만 돌리는 해석은 적합하지 않다.

    Confucius · 핵심 개념: 인 仁·예 禮.

    「인 仁·예 禮」の解説を参照:孔子は仁を礼や人間関係の涵養と結び付けて捉え、統治者による刑罰だけに還元しません。

  8. 맹자의 성선설은 도덕의 싹이 계발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사단을 키우는 수양과 의를 쌓아 길러지는 호연지기를 구별해야 한다.

    Mencius · 핵심 개념: 맹자 성선·사단·호연지기.

    「맹자 성선·사단·호연지기」の解説を参照:孟子は道徳の萌芽を育てられると説きました。正義にかなう行為を積み重ねて浩然の気を養うことは、四端そのものと同一ではありません。

  9. 노자 계열의 무위는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방치가 아니라 인위적 강제를 줄이는 태도이며, 상선약수는 물의 비유로 겸허함을 드러낸다.

    Laozi (textual tradition) · 핵심 개념: 노자 무위자연.

    「노자 무위자연」の解説を参照:老子の系譜における無為は、何もしないことではありません。水の比喩は謙虚さと争わない姿勢を示します。

  10. 한비 계열은 공적 기준인 법, 통치 기술인 술, 권력 지위인 세를 구분한다. 군주의 인격만으로 질서를 보장하려는 설명과 다르다.

    Han Fei · 핵심 개념: 한비 법·술·세.

    「한비 법·술·세」の解説を参照:韓非は統治者個人の徳だけに頼るのではなく、公に適用できる基準としての法、統治の技術としての術、地位に伴う権勢としての勢を区別します。

問題の作成方法

主要4地域の全80問は、過去の試験問題を転載したものではなく、編集部が資料に基づく文章、文脈を考える問題、組み合わせ問題として独自に作成しました。原語で作成した文章と、それに対応する英語の対訳・語義説明を収録しています。各問題は学習ガイドで明示的に取り上げた思想に基づき、すべての選択肢に個別の解説を付けています。日本と韓国の問題群では複数の段階を踏む読解と比較を、中国本土と台湾の問題群では資料や文章の分析を参考にしています。試験実施機関による出題形式・教育課程の資料と、哲学研究の文献は分けて扱っています。学習内容は教育課程に関連する補足であり、指定教材であることが確認されたものを除き、必修内容とは主張していません。残る4地域の補足問題16問は明確に区別しています。北朝鮮の問題は批判的読解であり、確認済みの大学入試を模したものではありません。これらの教材は独立して執筆され、試験実施機関とは提携しておらず、試験範囲全体を網羅していません。

根拠資料一覧:各学習単元のリンクでは、公式の試験関係資料と歴史・哲学研究を区別しています。誤答の選択肢にも、単に不正解と表示するだけでなく理由を説明します。出題形式や指定教材は変更される場合があるため、実際の受験前にはリンク先の試験実施機関で確認してください。本誌は独立した媒体であり、いかなる試験実施機関からも公認されていません。

EAST ASIAN JOURNAL / 古典と入学試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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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능력시험

韓国 · 大学修学能力試験(修能、CSAT) · 独自作成の問題20問

本教材は、根拠資料に基づいて独自に作成した練習問題であり、公式の試験問題や出題予想ではありません。先に関連する学習単元を読んでください。各解説では選択肢の解釈が妥当な理由と誤っている理由を示し、根拠となる哲学研究へのリンクを付けています。

  1. 韓国 · 01 / 20 文章の対比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1

    갑: 사단의 도덕적 근거를 드러낼 때에는 이가 발하고 기가 따른다고 말할 수 있다. 을: 감정이 나타나는 길은 기가 발하고 이가 타는 한 길이라고 보아야 한다.

    갑과 을의 논쟁을 고려할 때, 두 사람의 입장을 가장 정확하게 비교한 것은?

    解答を選択
    正解と各選択肢の理由を読む

    正解: B.

    타당하다. 호발설의 표현과 기발이승일도설의 차이는 이와 기가 실제로 완전히 떨어지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발현을 어떻게 기술하는가에 있다.

    1. A. 틀린 해석이다. 두 사상가는 모두 이기론 안에서 토론한다. 이의 지위를 부정한 유물론자로 처리하면 논쟁의 전제를 잃는다.
    2. B. 타당하다. 호발설의 표현과 기발이승일도설의 차이는 이와 기가 실제로 완전히 떨어지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발현을 어떻게 기술하는가에 있다.
    3. C. 틀린 해석이다. 을의 기발이승일도설은 발현의 한 경로를 강조하므로 이발을 별도 통로처럼 받아들였다는 설명은 틀리다.
    4. D. 틀린 해석이다. 사단은 도덕의 단서, 칠정은 일반 정감의 범주이며, 둘을 곧바로 선악의 명단으로 바꾸면 범주 구별을 놓친다.
    5. E. 틀린 해석이다. 이발기수의 수는 기가 따른다는 뜻이다. 이황에게도 실제 감정은 이와 기의 관계 안에서 나타난다.

    人物紹介: 李滉 ↗李珥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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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韓国 · 02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1

    갑: 사단의 도덕적 근거를 드러낼 때에는 이가 발하고 기가 따른다고 말할 수 있다. 을: 감정이 나타나는 길은 기가 발하고 이가 타는 한 길이라고 보아야 한다.

    다음 <보기> 중 위 두 입장과 부합하는 진술만을 있는 대로 고른 것은? ㄱ. 갑과 을은 사단·칠정 문제를 공유하면서도 발현의 설명 방식에서는 일치하지 않는다. ㄴ. 을은 이가 기와 분리되어 홀로 발한다는 갑의 설명을 그대로 수용한다. ㄷ. 갑은 칠정을 악으로, 을은 사단을 악으로 판단하여 감정을 선악으로 나눈다. ㄹ. 갑은 사단과 칠정의 발현 양상을 구별하지만, 을은 기발이승의 한 경로를 강조한다.

    解答を選択
    正解と各選択肢の理由を読む

    正解: A.

    옳은 조합이다. ㄱ: 둘의 공통 질문을 먼저 확인해야 진짜 대비가 성립한다. 서로 다른 학파의 이름만 암기해서는 호발과 일도의 차이가 드러나지 않는다. ㄹ: 호발설의 표현과 기발이승일도설의 차이는 이와 기가 실제로 완전히 떨어지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발현을 어떻게 기술하는가에 있다.

    1. A. 옳은 조합이다. ㄱ: 둘의 공통 질문을 먼저 확인해야 진짜 대비가 성립한다. 서로 다른 학파의 이름만 암기해서는 호발과 일도의 차이가 드러나지 않는다. ㄹ: 호발설의 표현과 기발이승일도설의 차이는 이와 기가 실제로 완전히 떨어지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발현을 어떻게 기술하는가에 있다.
    2. B.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ㄷ: 사단은 도덕의 단서, 칠정은 일반 정감의 범주이며, 둘을 곧바로 선악의 명단으로 바꾸면 범주 구별을 놓친다. ㄱ: 둘의 공통 질문을 먼저 확인해야 진짜 대비가 성립한다. 서로 다른 학파의 이름만 암기해서는 호발과 일도의 차이가 드러나지 않는다.
    3. C.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ㄴ: 을의 기발이승일도설은 발현의 한 경로를 강조하므로 이발을 별도 통로처럼 받아들였다는 설명은 틀리다. ㄹ: 호발설의 표현과 기발이승일도설의 차이는 이와 기가 실제로 완전히 떨어지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발현을 어떻게 기술하는가에 있다.
    4. D.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ㄴ: 을의 기발이승일도설은 발현의 한 경로를 강조하므로 이발을 별도 통로처럼 받아들였다는 설명은 틀리다. ㄱ: 둘의 공통 질문을 먼저 확인해야 진짜 대비가 성립한다. 서로 다른 학파의 이름만 암기해서는 호발과 일도의 차이가 드러나지 않는다.
    5. E.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ㄴ: 을의 기발이승일도설은 발현의 한 경로를 강조하므로 이발을 별도 통로처럼 받아들였다는 설명은 틀리다. ㄷ: 사단은 도덕의 단서, 칠정은 일반 정감의 범주이며, 둘을 곧바로 선악의 명단으로 바꾸면 범주 구별을 놓친다. ㄱ: 둘의 공통 질문을 먼저 확인해야 진짜 대비가 성립한다. 서로 다른 학파의 이름만 암기해서는 호발과 일도의 차이가 드러나지 않는다. ㄹ: 호발설의 표현과 기발이승일도설의 차이는 이와 기가 실제로 완전히 떨어지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발현을 어떻게 기술하는가에 있다.

    人物紹介: 李滉 ↗李珥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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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韓国 · 03 / 20 文章の対比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2

    갑: 측은한 마음을 말할 때 그 도덕적 근거에 주목해야 한다. 을: 측은함도 현실에서 드러나는 감정이므로 기를 떠나 별도로 생기지는 않는다.

    측은지심을 두고 갑과 을 모두가 인정하는 공통 전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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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A.

    타당하다. 공통 전제는 이기론이다. 발현의 경로에 대한 이견을 이 자체의 부정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1. A. 타당하다. 공통 전제는 이기론이다. 발현의 경로에 대한 이견을 이 자체의 부정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2. B. 틀린 해석이다. 이황의 이발기수와 기발이승 구별을 보여 주지만, 이이도 같은 구별을 취한다는 공통 전제는 아니다.
    3. C. 틀린 해석이다. 사단과 칠정이 완전히 같은 목록이라면 논쟁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공유한 문제는 두 범주의 관계다.
    4. D. 틀린 해석이다. 이 설명은 을의 주장을 정확히 보여 주지만 갑에게도 공통되는 전제가 아니다. 갑은 사단과 칠정의 발현을 다르게 설명한다.
    5. E. 틀린 해석이다. 두 명제 모두 과장이다. 이황의 기수는 기의 참여를 남기고, 이이의 이승은 이를 남긴다.

    人物紹介: 李滉 ↗李珥 ↗孟子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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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韓国 · 04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2

    갑: 측은한 마음을 말할 때 그 도덕적 근거에 주목해야 한다. 을: 측은함도 현실에서 드러나는 감정이므로 기를 떠나 별도로 생기지는 않는다.

    두 관점에 대한 추론 가운데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이이는 사단을 논할 때에도 기발이승일도설로 발현을 설명할 수 있다. ㄴ. 이황은 사단과 칠정을 구별하는 설명을 통해 감정의 도덕적 근거를 밝히려 한다. ㄷ. 사단에 관한 설명이 달라도, 두 사상가 모두 이와 기의 관계를 논쟁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ㄹ. 사단을 네 가지 도덕적 단서로 이해하는 전통은 이기 발현에 대한 두 해석과 함께 논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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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D.

    옳은 조합이다. ㄷ: 공통 전제는 이기론이다. 발현의 경로에 대한 이견을 이 자체의 부정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ㄹ: 맹자의 사단 개념과 조선 학자들의 이기론을 층위별로 읽어야 한다. 같은 단어의 사용이 동일한 논증을 뜻하지 않는다.

    1. A.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이 설명은 을의 주장을 정확히 보여 주지만 갑에게도 공통되는 전제가 아니다. 갑은 사단과 칠정의 발현을 다르게 설명한다. ㄴ: 이황의 이발기수와 기발이승 구별을 보여 주지만, 이이도 같은 구별을 취한다는 공통 전제는 아니다. ㄷ: 공통 전제는 이기론이다. 발현의 경로에 대한 이견을 이 자체의 부정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ㄹ: 맹자의 사단 개념과 조선 학자들의 이기론을 층위별로 읽어야 한다. 같은 단어의 사용이 동일한 논증을 뜻하지 않는다.
    2. B.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이 설명은 을의 주장을 정확히 보여 주지만 갑에게도 공통되는 전제가 아니다. 갑은 사단과 칠정의 발현을 다르게 설명한다. ㄷ: 공통 전제는 이기론이다. 발현의 경로에 대한 이견을 이 자체의 부정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3. C.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ㄴ: 이황의 이발기수와 기발이승 구별을 보여 주지만, 이이도 같은 구별을 취한다는 공통 전제는 아니다. ㄹ: 맹자의 사단 개념과 조선 학자들의 이기론을 층위별로 읽어야 한다. 같은 단어의 사용이 동일한 논증을 뜻하지 않는다.
    4. D. 옳은 조합이다. ㄷ: 공통 전제는 이기론이다. 발현의 경로에 대한 이견을 이 자체의 부정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ㄹ: 맹자의 사단 개념과 조선 학자들의 이기론을 층위별로 읽어야 한다. 같은 단어의 사용이 동일한 논증을 뜻하지 않는다.
    5. E.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ㄴ: 이황의 이발기수와 기발이승 구별을 보여 주지만, 이이도 같은 구별을 취한다는 공통 전제는 아니다. ㄷ: 공통 전제는 이기론이다. 발현의 경로에 대한 이견을 이 자체의 부정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人物紹介: 李滉 ↗李珥 ↗孟子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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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韓国 · 05 / 20 文章の対比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3

    갑: 사람은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성향을 지닐 수 있어도, 실제 덕은 선택과 행위 속에서 성립한다. 을: 성의 도덕적 질서를 이로 설명하며 사물을 탐구해 앎을 넓힌다.

    갑이 을에게 제기할 법한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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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C.

    타당하다. 정약용의 성기호설과 실천 강조는 성의 본질을 이로 설명하는 체계에 구체적 행위의 문제를 되묻는 데 적합하다.

    1. A. 틀린 해석이다. 정약용에게 선택과 실천은 결정적이며, 주희의 수양론에도 공부와 실천이 있다. 양측을 무행동 이론으로 묶을 수 없다.
    2. B. 틀린 해석이다. 정약용의 입장이 모든 학문적 탐구를 철폐하자는 주장은 아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덕의 성립을 행위와 분리하는 해석이다.
    3. C. 타당하다. 정약용의 성기호설과 실천 강조는 성의 본질을 이로 설명하는 체계에 구체적 행위의 문제를 되묻는 데 적합하다.
    4. D. 성기호설을 성즉리와 같은 설명으로 만드는 데 문제가 있다. 갑은 선을 향한 기호와 행위를 통해 형성되는 덕을 구별하면서 을의 성론을 다시 묻는다.
    5. E. 틀린 해석이다. 갑의 핵심은 기호와 실제 덕을 구별하는 것이다. 이를 동일시하는 질문은 성기호설의 요점을 뒤집는다.

    人物紹介: 丁若鏞 ↗朱熹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ungmoon Kim, Cambridge University Press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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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韓国 · 06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3

    갑: 사람은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성향을 지닐 수 있어도, 실제 덕은 선택과 행위 속에서 성립한다. 을: 성의 도덕적 질서를 이로 설명하며 사물을 탐구해 앎을 넓힌다.

    다음 <보기> 중 성(性)과 덕의 형성에 관한 비교로 타당한 것만을 고른 것은? ㄱ. 정약용의 실천 강조는 주희의 격물치지와 비교할 수 있으나, 두 학자의 성에 관한 이론을 같다고 볼 수는 없다. ㄴ. 성의 도덕적 의미를 밝히는 일과 선택을 통해 덕을 형성하는 일은 관련되지만 구별하여 논의할 필요가 있다. ㄷ. 선을 좋아하는 기호 자체가 이미 완성된 덕이므로, 별도의 실천이나 수양은 중요하지 않다. ㄹ. 정약용은 성을 논할 때 사물의 이치를 살피는 공부가 모두 불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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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A.

    옳은 조합이다. ㄱ: 정확한 비교는 공통의 수양 문제를 인정하면서 성즉리와 성기호설의 설명 차이를 보존한다. ㄴ: 정약용의 성기호설과 실천 강조는 성의 본질을 이로 설명하는 체계에 구체적 행위의 문제를 되묻는 데 적합하다.

    1. A. 옳은 조합이다. ㄱ: 정확한 비교는 공통의 수양 문제를 인정하면서 성즉리와 성기호설의 설명 차이를 보존한다. ㄴ: 정약용의 성기호설과 실천 강조는 성의 본질을 이로 설명하는 체계에 구체적 행위의 문제를 되묻는 데 적합하다.
    2. B.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ㄹ: 정약용의 입장이 모든 학문적 탐구를 철폐하자는 주장은 아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덕의 성립을 행위와 분리하는 해석이다. ㄴ: 정약용의 성기호설과 실천 강조는 성의 본질을 이로 설명하는 체계에 구체적 행위의 문제를 되묻는 데 적합하다.
    3. C.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ㄹ: 정약용의 입장이 모든 학문적 탐구를 철폐하자는 주장은 아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덕의 성립을 행위와 분리하는 해석이다. ㄱ: 정확한 비교는 공통의 수양 문제를 인정하면서 성즉리와 성기호설의 설명 차이를 보존한다.
    4. D.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ㄷ: 갑의 핵심은 기호와 실제 덕을 구별하는 것이다. 이를 동일시하는 주장은 성기호설의 요점을 뒤집는다. ㄹ: 정약용의 입장이 모든 학문적 탐구를 철폐하자는 주장은 아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덕의 성립을 행위와 분리하는 해석이다. ㄱ: 정확한 비교는 공통의 수양 문제를 인정하면서 성즉리와 성기호설의 설명 차이를 보존한다. ㄴ: 정약용의 성기호설과 실천 강조는 성의 본질을 이로 설명하는 체계에 구체적 행위의 문제를 되묻는 데 적합하다.
    5. E.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ㄷ: 갑의 핵심은 기호와 실제 덕을 구별하는 것이다. 이를 동일시하는 주장은 성기호설의 요점을 뒤집는다. ㄱ: 정확한 비교는 공통의 수양 문제를 인정하면서 성즉리와 성기호설의 설명 차이를 보존한다.

    人物紹介: 丁若鏞 ↗朱熹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ungmoon Kim, Cambridge University Press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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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韓国 · 07 / 20 文章の対比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4

    갑: 타인의 고통 앞에 생기는 측은함은 덕의 출발점이지만, 길러야 비로소 굳건해진다. 을: 학문은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고 경을 지키는 공부를 포함한다.

    갑과 을의 수양론을 연결한 설명 중 가장 타당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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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C.

    타당하다. 맹자의 사단은 출발점이고 주희의 격물치지는 배움의 방식을 다룬다. 둘은 연결되지만 같은 저술의 같은 구절이 아니다.

    1. A. 틀린 해석이다. 사단이라는 말 자체가 시작을 가리킨다. 맹자는 이를 확충할 노력을 요청하므로 성선설을 자동 완성론으로 만들 수 없다.
    2. B. 틀린 해석이다. 호연지기는 맹자의 도덕 수양 개념이며 법·술·세는 한비의 통치론이다. 개념의 논의 영역이 다르다.
    3. C. 타당하다. 맹자의 사단은 출발점이고 주희의 격물치지는 배움의 방식을 다룬다. 둘은 연결되지만 같은 저술의 같은 구절이 아니다.
    4. D. 틀린 해석이다. 격물은 구체적인 사물에 나아가 이치를 궁구한다는 뜻이다. 대상 탐구를 금지한다는 설명은 동사의 방향을 거꾸로 바꾼다.
    5. E. 틀린 해석이다. 맹자는 선진 사상가이고 주희는 송대 주석가다. 저작의 시간적 순서를 뒤집으면 학설 비교가 성립하지 않는다.

    人物紹介: 孔子 ↗孟子 ↗朱熹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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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韓国 · 08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4

    갑: 타인의 고통 앞에 생기는 측은함은 덕의 출발점이지만, 길러야 비로소 굳건해진다. 을: 학문은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고 경을 지키는 공부를 포함한다.

    자료에 관한 판단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ㄱ. 주희의 격물치지는 사물의 이치를 피하고 주관적인 느낌만 신뢰하라는 명령이다. ㄴ. 맹자의 사단은 덕의 가능성을 말하고, 주희의 격물치지는 이치를 탐구하는 구체적 공부의 방법을 제시한다. ㄷ. 맹자는 사단을 타고날 때 이미 완결된 사덕이라고 하여 수양을 불필요하게 만든다. ㄹ. 후대 성리학이 선진 유학의 도덕 어휘를 계승해도, 새로운 수양 방법의 설명은 역사적으로 구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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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D.

    옳은 조합이다. ㄴ: 맹자의 사단은 출발점이고 주희의 격물치지는 배움의 방식을 다룬다. 둘은 연결되지만 같은 저술의 같은 구절이 아니다. ㄹ: 고전을 계승한다는 사실이 모든 문구의 저자를 동일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문헌의 시기와 논증의 기능을 각각 검토해야 한다.

    1. A.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격물은 구체적인 사물에 나아가 이치를 궁구한다는 뜻이다. 대상 탐구를 금지한다는 설명은 동사의 방향을 거꾸로 바꾼다. ㄴ: 맹자의 사단은 출발점이고 주희의 격물치지는 배움의 방식을 다룬다. 둘은 연결되지만 같은 저술의 같은 구절이 아니다.
    2. B.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격물은 구체적인 사물에 나아가 이치를 궁구한다는 뜻이다. 대상 탐구를 금지한다는 설명은 동사의 방향을 거꾸로 바꾼다. ㄷ: 사단이라는 말 자체가 시작을 가리킨다. 맹자는 이를 확충할 노력을 요청하므로 성선설을 자동 완성론으로 만들 수 없다. ㄴ: 맹자의 사단은 출발점이고 주희의 격물치지는 배움의 방식을 다룬다. 둘은 연결되지만 같은 저술의 같은 구절이 아니다. ㄹ: 고전을 계승한다는 사실이 모든 문구의 저자를 동일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문헌의 시기와 논증의 기능을 각각 검토해야 한다.
    3. C.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격물은 구체적인 사물에 나아가 이치를 궁구한다는 뜻이다. 대상 탐구를 금지한다는 설명은 동사의 방향을 거꾸로 바꾼다. ㄹ: 고전을 계승한다는 사실이 모든 문구의 저자를 동일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문헌의 시기와 논증의 기능을 각각 검토해야 한다.
    4. D. 옳은 조합이다. ㄴ: 맹자의 사단은 출발점이고 주희의 격물치지는 배움의 방식을 다룬다. 둘은 연결되지만 같은 저술의 같은 구절이 아니다. ㄹ: 고전을 계승한다는 사실이 모든 문구의 저자를 동일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문헌의 시기와 논증의 기능을 각각 검토해야 한다.
    5. E.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ㄷ: 사단이라는 말 자체가 시작을 가리킨다. 맹자는 이를 확충할 노력을 요청하므로 성선설을 자동 완성론으로 만들 수 없다. ㄴ: 맹자의 사단은 출발점이고 주희의 격물치지는 배움의 방식을 다룬다. 둘은 연결되지만 같은 저술의 같은 구절이 아니다.

    人物紹介: 孔子 ↗孟子 ↗朱熹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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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韓国 · 09 / 20 文章の対比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5

    갑: 사람 사이의 관계는 인으로 이끌고 예를 익혀 덕을 기른다. 을: 관리의 성과는 분명한 기준으로 확인하고 상벌의 집행을 통제해야 한다.

    두 통치 논변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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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B.

    타당하다. 두 입장은 통치 질서라는 공통 질문에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유학을 무규범, 법가를 무제도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1. A. 틀린 해석이다. 술은 관료를 다루고 검증하는 통치 기술이다. 덕성 강의로 바꾸면 법·술·세 가운데 술의 기능이 사라진다.
    2. B. 타당하다. 두 입장은 통치 질서라는 공통 질문에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유학을 무규범, 법가를 무제도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3. C. 틀린 해석이다. 한비의 법은 공통의 기준이며 세는 직위의 힘이다. 두 용어를 제거하거나 사적 우정으로 바꾸면 통치론의 구조가 깨진다.
    4. D. 틀린 해석이다. 예는 행위의 형식과 공동 질서에 관여한다. 인을 개인적 친절로만 읽고 예를 지우는 것은 두 개념의 연결을 무너뜨린다.
    5. E. 틀린 해석이다. 두 전통은 질서의 방법을 둘러싸고 실질적으로 논쟁할 수 있다. 명칭만 다른 같은 도구라는 판단은 대비의 핵심을 지운다.

    人物紹介: 孔子 ↗韓非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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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韓国 · 10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5

    갑: 사람 사이의 관계는 인으로 이끌고 예를 익혀 덕을 기른다. 을: 관리의 성과는 분명한 기준으로 확인하고 상벌의 집행을 통제해야 한다.

    갑의 입장에서 을을 비판할 때 적절한 것만을 고른 것은? ㄱ. 통치자의 인품, 의례의 사회적 기능, 행정적 기준은 구분해서 평가해야 한다. ㄴ. 공자는 덕의 수양과 예를 앞세우고, 한비는 법·술·세의 제도적 장치를 강조한다. ㄷ. 한비의 술은 군주의 사적 덕을 일깨우는 도덕 강의에 지나지 않는다. ㄹ. 공자에게 예는 사사로운 자선이므로 어떤 사회적 규범도 형성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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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A.

    옳은 조합이다. ㄱ: 국가 운영이란 공통 주제로 묶어도 장치의 성격은 달라진다. 어느 것이 실효적인가를 묻는 것이 철학적 대비다. ㄴ: 두 입장은 통치 질서라는 공통 질문에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유학을 무규범, 법가를 무제도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1. A. 옳은 조합이다. ㄱ: 국가 운영이란 공통 주제로 묶어도 장치의 성격은 달라진다. 어느 것이 실효적인가를 묻는 것이 철학적 대비다. ㄴ: 두 입장은 통치 질서라는 공통 질문에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유학을 무규범, 법가를 무제도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2. B.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ㄷ: 술은 관료를 다루고 검증하는 통치 기술이다. 덕성 강의로 바꾸면 법·술·세 가운데 술의 기능이 사라진다. ㄹ: 예는 행위의 형식과 공동 질서에 관여한다. 인을 개인적 친절로만 읽고 예를 지우는 것은 두 개념의 연결을 무너뜨린다. ㄱ: 국가 운영이란 공통 주제로 묶어도 장치의 성격은 달라진다. 어느 것이 실효적인가를 묻는 것이 철학적 대비다. ㄴ: 두 입장은 통치 질서라는 공통 질문에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유학을 무규범, 법가를 무제도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3. C.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ㄹ: 예는 행위의 형식과 공동 질서에 관여한다. 인을 개인적 친절로만 읽고 예를 지우는 것은 두 개념의 연결을 무너뜨린다. ㄴ: 두 입장은 통치 질서라는 공통 질문에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유학을 무규범, 법가를 무제도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4. D.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ㄷ: 술은 관료를 다루고 검증하는 통치 기술이다. 덕성 강의로 바꾸면 법·술·세 가운데 술의 기능이 사라진다. ㄴ: 두 입장은 통치 질서라는 공통 질문에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유학을 무규범, 법가를 무제도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5. E.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ㄷ: 술은 관료를 다루고 검증하는 통치 기술이다. 덕성 강의로 바꾸면 법·술·세 가운데 술의 기능이 사라진다. ㄱ: 국가 운영이란 공통 주제로 묶어도 장치의 성격은 달라진다. 어느 것이 실효적인가를 묻는 것이 철학적 대비다.

    人物紹介: 孔子 ↗韓非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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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韓国 · 11 / 20 文章の対比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6

    갑: 지나친 개입을 줄이고 사물이 스스로 이루는 흐름을 거스르지 말라. 을: 관계 안에서 인을 기르고 예를 익혀 바른 행동을 형성해야 한다.

    갑이 을에게 제기할 수 있는 반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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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A.

    타당하다. 노자 계열의 무위는 과도한 작위에 대한 경계다. 예의 실천을 중시하는 공자와 같은 질서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다룬다.

    1. A. 타당하다. 노자 계열의 무위는 과도한 작위에 대한 경계다. 예의 실천을 중시하는 공자와 같은 질서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다룬다.
    2. B. 틀린 해석이다. 무위는 억지로 조작하지 않는 통치 태도이지 무책임한 부작위가 아니다. 뜻을 극단화하면 노자의 문제의식이 사라진다.
    3. C. 틀린 해석이다. 공자의 인은 관계 속의 덕을 강조한다. 그 반대말로 정의한 뒤 비판하는 것은 상대 논변을 정직하게 다룬 방식이 아니다.
    4. D. 틀린 해석이다. 공자의 예를 형벌과 동일시하면 질문이 어긋난다. 노자의 반론도 처벌 강화가 아니라 강제의 절제를 향한다.
    5. E. 틀린 해석이다. 자연은 스스로 그러함을 가리키며 한비의 통치 도구와 다른 어휘다. 이를 동일하게 바꾸면 노자를 법가로 둔갑시킨다.

    人物紹介: 老子 ↗孔子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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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韓国 · 12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6

    갑: 지나친 개입을 줄이고 사물이 스스로 이루는 흐름을 거스르지 말라. 을: 관계 안에서 인을 기르고 예를 익혀 바른 행동을 형성해야 한다.

    갑과 을의 정치적 질서관을 비교한 <보기> 중 옳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무위는 모든 활동을 완전히 멈추라는 명령이므로, 교육과 통치도 중지해야 한다. ㄴ. 공자는 인과 예를 함께 다루고, 노자의 무위는 과도한 작위에 대한 경계로 이해할 수 있다. ㄷ. 의례를 더욱 세밀하게 강제하는 것이 인위적 개입을 늘릴 수 있다는 비판은 갑의 관점에 부합한다. ㄹ. 공자의 예는 형벌과 같은 개념이므로, 군주는 처벌을 강화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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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B.

    옳은 조합이다. ㄴ: 두 사상은 모두 질서를 논하지만 그 질서를 만드는 방법을 다르게 본다. 차이는 단순히 행동과 비행동의 양자택일이 아니다. ㄷ: 노자 계열의 무위는 과도한 작위에 대한 경계다. 예의 실천을 중시하는 공자와 같은 질서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다룬다.

    1. A.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ㄹ: 공자의 예를 형벌과 동일시하면 질문이 어긋난다. 노자의 반론도 처벌 강화가 아니라 강제의 절제를 향한다. ㄴ: 두 사상은 모두 질서를 논하지만 그 질서를 만드는 방법을 다르게 본다. 차이는 단순히 행동과 비행동의 양자택일이 아니다.
    2. B. 옳은 조합이다. ㄴ: 두 사상은 모두 질서를 논하지만 그 질서를 만드는 방법을 다르게 본다. 차이는 단순히 행동과 비행동의 양자택일이 아니다. ㄷ: 노자 계열의 무위는 과도한 작위에 대한 경계다. 예의 실천을 중시하는 공자와 같은 질서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다룬다.
    3. C.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무위는 억지로 조작하지 않는 통치 태도이지 무책임한 부작위가 아니다. 뜻을 극단화하면 노자의 문제의식이 사라진다. ㄹ: 공자의 예를 형벌과 동일시하면 질문이 어긋난다. 노자의 반론도 처벌 강화가 아니라 강제의 절제를 향한다. ㄴ: 두 사상은 모두 질서를 논하지만 그 질서를 만드는 방법을 다르게 본다. 차이는 단순히 행동과 비행동의 양자택일이 아니다. ㄷ: 노자 계열의 무위는 과도한 작위에 대한 경계다. 예의 실천을 중시하는 공자와 같은 질서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다룬다.
    4. D.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ㄹ: 공자의 예를 형벌과 동일시하면 질문이 어긋난다. 노자의 반론도 처벌 강화가 아니라 강제의 절제를 향한다. ㄷ: 노자 계열의 무위는 과도한 작위에 대한 경계다. 예의 실천을 중시하는 공자와 같은 질서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다룬다.
    5. E.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무위는 억지로 조작하지 않는 통치 태도이지 무책임한 부작위가 아니다. 뜻을 극단화하면 노자의 문제의식이 사라진다. ㄷ: 노자 계열의 무위는 과도한 작위에 대한 경계다. 예의 실천을 중시하는 공자와 같은 질서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다룬다.

    人物紹介: 老子 ↗孔子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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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韓国 · 13 / 20 文章の対比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7

    갑: 서로 충돌해 보이는 불교의 설명은 각각의 문제와 관점에서 살펴야 한다. 을: 설명이 다르면 반드시 하나를 지워야만 통일성이 생긴다.

    원효의 화쟁에 비추어 볼 때, 갑과 을에 대한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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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D.

    타당하다. 화쟁은 충돌하는 교설을 논리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이다. 충돌을 없애기 위해 한쪽을 추방하는 을의 입장과 구별된다.

    1. A. 틀린 해석이다. 일심은 서로 다른 설명을 다시 살피는 지평이다. 사유 중단의 구실로 삼으면 원효의 해석 작업이 사라진다.
    2. B. 틀린 해석이다. 원효는 각 교설의 성립 맥락을 검토한다. 하나를 남기고 나머지를 폐기하는 설명은 조화의 뜻을 거꾸로 읽는다.
    3. C. 그렇지 않다. 무애는 형식에 매이지 않는 실천을 설명하지만, 그것을 윤리적 책임의 포기와 동일시할 수는 없다. 집착의 해소와 실천의 폐기는 다르다.
    4. D. 타당하다. 화쟁은 충돌하는 교설을 논리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이다. 충돌을 없애기 위해 한쪽을 추방하는 을의 입장과 구별된다.
    5. E. 화쟁은 차이를 덮고 결론부터 정하는 방식이 아니다. 상충하는 교설이 어떤 문제를 다루는지 분석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人物紹介: 元曉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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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韓国 · 14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7

    갑: 서로 충돌해 보이는 불교의 설명은 각각의 문제와 관점에서 살펴야 한다. 을: 설명이 다르면 반드시 하나를 지워야만 통일성이 생긴다.

    다음의 <보기> 중 원효의 사유를 오해하지 않은 설명만을 고른 것은? ㄱ. 을이 화쟁에 가깝다. 화쟁은 모든 불교 문헌 중 하나만 남기는 교리 정리법이다. ㄴ. 갑의 입장이 화쟁에 가깝다. 서로 다른 교설의 조건을 해명하는 일은 모든 차이를 삭제하는 일이 아니다. ㄷ. 갑이 말하는 일심은 아무 견해도 분석할 필요가 없다는 회의주의를 뜻한다. ㄹ. 원효의 일심과 화쟁은 관련되지만 일심을 하나의 빈 구호로, 화쟁을 차이 없는 획일화로 정의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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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A.

    옳은 조합이다. ㄴ: 화쟁은 충돌하는 교설을 논리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이다. 충돌을 없애기 위해 한쪽을 추방하는 을의 입장과 구별된다. ㄹ: 해석의 토대와 논쟁을 풀어 가는 방법을 나누어 읽어야 한다. 관련된 술어라고 하여 기능까지 같지는 않다.

    1. A. 옳은 조합이다. ㄴ: 화쟁은 충돌하는 교설을 논리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이다. 충돌을 없애기 위해 한쪽을 추방하는 을의 입장과 구별된다. ㄹ: 해석의 토대와 논쟁을 풀어 가는 방법을 나누어 읽어야 한다. 관련된 술어라고 하여 기능까지 같지는 않다.
    2. B.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ㄷ: 일심은 서로 다른 설명을 다시 살피는 지평이다. 사유 중단의 구실로 삼으면 원효의 해석 작업이 사라진다. ㄹ: 해석의 토대와 논쟁을 풀어 가는 방법을 나누어 읽어야 한다. 관련된 술어라고 하여 기능까지 같지는 않다.
    3. C.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ㄷ: 일심은 서로 다른 설명을 다시 살피는 지평이다. 사유 중단의 구실로 삼으면 원효의 해석 작업이 사라진다. ㄴ: 화쟁은 충돌하는 교설을 논리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이다. 충돌을 없애기 위해 한쪽을 추방하는 을의 입장과 구별된다.
    4. D.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원효는 각 교설의 성립 맥락을 검토한다. 하나를 남기고 나머지를 폐기하는 설명은 조화의 뜻을 거꾸로 읽는다. ㄴ: 화쟁은 충돌하는 교설을 논리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이다. 충돌을 없애기 위해 한쪽을 추방하는 을의 입장과 구별된다.
    5. E.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원효는 각 교설의 성립 맥락을 검토한다. 하나를 남기고 나머지를 폐기하는 설명은 조화의 뜻을 거꾸로 읽는다. ㄷ: 일심은 서로 다른 설명을 다시 살피는 지평이다. 사유 중단의 구실로 삼으면 원효의 해석 작업이 사라진다. ㄴ: 화쟁은 충돌하는 교설을 논리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이다. 충돌을 없애기 위해 한쪽을 추방하는 을의 입장과 구별된다. ㄹ: 해석의 토대와 논쟁을 풀어 가는 방법을 나누어 읽어야 한다. 관련된 술어라고 하여 기능까지 같지는 않다.

    人物紹介: 元曉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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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韓国 · 15 / 20 文章の対比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8

    갑: 여성도 성리학의 도덕적 수양과 배움에 참여할 능력이 있다. 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성인이 될 능력을 논의할 자격조차 없다.

    임윤지당의 논의에서 갑·을 가운데 타당한 입장을 고른 근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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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A.

    타당하다. 임윤지당의 주장은 단순한 여성 찬사가 아니라 성리학 내부에서 보편적 도덕 능력의 함의를 묻는 철학적 논증이다.

    1. A. 타당하다. 임윤지당의 주장은 단순한 여성 찬사가 아니라 성리학 내부에서 보편적 도덕 능력의 함의를 묻는 철학적 논증이다.
    2. B. 틀린 해석이다. 수양 능력을 인정하는 것과 덕이 자동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은 다르다. 임윤지당의 주장에서는 배움의 가능성이 중요하다.
    3. C. 틀린 해석이다. 임윤지당은 조선 시대 유학자다. 시대와 전통을 바꾸면 성리학 내부 논증이라는 특징을 설명할 수 없다.
    4. D. 틀린 해석이다. 무애는 원효 전승과 관련된다. 임윤지당의 논변은 성리학적 도덕 가능성의 문제이므로 동일 교설이 아니다.
    5. E. 틀린 해석이다. 그 주장은 여성의 수양 능력을 인정하는 임윤지당의 입장과 어긋난다. 사단의 부재를 단정하면 논쟁이 뒤집힌다.

    人物紹介: 任允摯堂 ↗朱熹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ungmoon Kim, Cambridge University Press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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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韓国 · 16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8

    갑: 여성도 성리학의 도덕적 수양과 배움에 참여할 능력이 있다. 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성인이 될 능력을 논의할 자격조차 없다.

    성리학의 도덕 능력에 관한 다음 진술 중 옳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을이 타당하다. 임윤지당은 사단이 여성에게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ㄴ. 임윤지당은 보편적 도덕 능력을 인정하는 성리학의 언어로 여성의 수양 가능성을 논의하였다. ㄷ. 갑이 타당한 이유는 여성이 도덕적 공부를 하지 않아도 덕을 모두 갖춘다는 데 있다. ㄹ. 갑이 타당하다. 도덕적 수양 능력을 성별에 따라 원천적으로 부정할 이유가 없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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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C.

    옳은 조합이다. ㄴ: 문제의 초점은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덕을 기를 수 있는 능력이다. 두 질문을 구별해야 논증의 의미가 드러난다. ㄹ: 임윤지당의 주장은 단순한 여성 찬사가 아니라 성리학 내부에서 보편적 도덕 능력의 함의를 묻는 철학적 논증이다.

    1. A.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그 주장은 여성의 수양 능력을 인정하는 임윤지당의 입장과 어긋난다. 사단의 부재를 단정하면 논쟁이 뒤집힌다. ㄷ: 수양 능력을 인정하는 것과 덕이 자동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은 다르다. 임윤지당의 주장에서는 배움의 가능성이 중요하다. ㄴ: 문제의 초점은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덕을 기를 수 있는 능력이다. 두 질문을 구별해야 논증의 의미가 드러난다. ㄹ: 임윤지당의 주장은 단순한 여성 찬사가 아니라 성리학 내부에서 보편적 도덕 능력의 함의를 묻는 철학적 논증이다.
    2. B.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ㄷ: 수양 능력을 인정하는 것과 덕이 자동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은 다르다. 임윤지당의 주장에서는 배움의 가능성이 중요하다. ㄴ: 문제의 초점은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덕을 기를 수 있는 능력이다. 두 질문을 구별해야 논증의 의미가 드러난다.
    3. C. 옳은 조합이다. ㄴ: 문제의 초점은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덕을 기를 수 있는 능력이다. 두 질문을 구별해야 논증의 의미가 드러난다. ㄹ: 임윤지당의 주장은 단순한 여성 찬사가 아니라 성리학 내부에서 보편적 도덕 능력의 함의를 묻는 철학적 논증이다.
    4. D.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그 주장은 여성의 수양 능력을 인정하는 임윤지당의 입장과 어긋난다. 사단의 부재를 단정하면 논쟁이 뒤집힌다. ㄹ: 임윤지당의 주장은 단순한 여성 찬사가 아니라 성리학 내부에서 보편적 도덕 능력의 함의를 묻는 철학적 논증이다.
    5. E.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그 주장은 여성의 수양 능력을 인정하는 임윤지당의 입장과 어긋난다. 사단의 부재를 단정하면 논쟁이 뒤집힌다. ㄴ: 문제의 초점은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덕을 기를 수 있는 능력이다. 두 질문을 구별해야 논증의 의미가 드러난다.

    人物紹介: 任允摯堂 ↗朱熹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ungmoon Kim, Cambridge University Press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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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韓国 · 17 / 20 文章の対比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9

    갑: 관리의 직무 이행은 공개된 규정과 상벌로 확인해야 한다. 을: 도덕적으로 배운 통치자와 예를 실천하는 공동체가 질서의 바탕이다.

    갑의 입장에서 을에 대한 비판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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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A.

    타당하다. 한비의 법·술·세는 개인의 선의와 별개로 행정을 통제하려는 장치다. 갑의 비판은 덕이 무가치하다는 주장보다 구체적이다.

    1. A. 타당하다. 한비의 법·술·세는 개인의 선의와 별개로 행정을 통제하려는 장치다. 갑의 비판은 덕이 무가치하다는 주장보다 구체적이다.
    2. B. 틀린 해석이다. 세는 제도상의 지위가 갖는 권력이다. 보편적 인품의 뜻으로 바꾸면 관직과 책임을 묻는 한비의 논점이 없어진다.
    3. C. 틀린 해석이다. 법은 시행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준을 지향한다. 통치자의 기분과 동일시하면 일관성을 추구한 논변의 취지가 사라진다.
    4. D. 틀린 해석이다. 갑은 의례의 수양에 방점을 찍지 않는다. 법과 술의 기능을 지우면 한비의 제도론을 이해할 수 없다.
    5. E. 틀린 해석이다. 술은 관리를 다루는 기법에 가깝다. 자비의 의례로 축소하면 관료 통제의 실제 문제를 묻지 못한다.

    人物紹介: 韓非 ↗孔子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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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韓国 · 18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9

    갑: 관리의 직무 이행은 공개된 규정과 상벌로 확인해야 한다. 을: 도덕적으로 배운 통치자와 예를 실천하는 공동체가 질서의 바탕이다.

    다음 <보기>에서 갑의 논거를 올바르게 해석한 것만을 고른 것은? ㄱ. 예의 수양에 찬성하므로 형벌과 행정 평가를 더 이상 구별할 필요가 없다. ㄴ. 한비의 법·술·세는 각각 규범, 행정 기술, 지위에 관련되며 세 항목을 하나의 덕목으로 취급할 수 없다. ㄷ. 통치자의 덕성만 기대하면 관리의 직무와 권한을 검증할 일관된 장치가 부족할 수 있다. ㄹ. 세는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진 인격적 덕성이므로 관직의 힘을 검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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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A.

    옳은 조합이다. ㄴ: 통치론의 세 요소를 분해해서 읽으면 공자의 덕·예와 어떤 지점에서 충돌하는지 더 정확히 알 수 있다. ㄷ: 한비의 법·술·세는 개인의 선의와 별개로 행정을 통제하려는 장치다. 갑의 비판은 덕이 무가치하다는 주장보다 구체적이다.

    1. A. 옳은 조합이다. ㄴ: 통치론의 세 요소를 분해해서 읽으면 공자의 덕·예와 어떤 지점에서 충돌하는지 더 정확히 알 수 있다. ㄷ: 한비의 법·술·세는 개인의 선의와 별개로 행정을 통제하려는 장치다. 갑의 비판은 덕이 무가치하다는 주장보다 구체적이다.
    2. B.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ㄹ: 세는 제도상의 지위가 갖는 권력이다. 보편적 인품의 뜻으로 바꾸면 관직과 책임을 묻는 한비의 논점이 없어진다. ㄷ: 한비의 법·술·세는 개인의 선의와 별개로 행정을 통제하려는 장치다. 갑의 비판은 덕이 무가치하다는 주장보다 구체적이다.
    3. C.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갑은 의례의 수양에 방점을 찍지 않는다. 법과 술의 기능을 지우면 한비의 제도론을 이해할 수 없다. ㄹ: 세는 제도상의 지위가 갖는 권력이다. 보편적 인품의 뜻으로 바꾸면 관직과 책임을 묻는 한비의 논점이 없어진다. ㄴ: 통치론의 세 요소를 분해해서 읽으면 공자의 덕·예와 어떤 지점에서 충돌하는지 더 정확히 알 수 있다. ㄷ: 한비의 법·술·세는 개인의 선의와 별개로 행정을 통제하려는 장치다. 갑의 비판은 덕이 무가치하다는 주장보다 구체적이다.
    4. D.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갑은 의례의 수양에 방점을 찍지 않는다. 법과 술의 기능을 지우면 한비의 제도론을 이해할 수 없다. ㄷ: 한비의 법·술·세는 개인의 선의와 별개로 행정을 통제하려는 장치다. 갑의 비판은 덕이 무가치하다는 주장보다 구체적이다.
    5. E.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ㄱ: 갑은 의례의 수양에 방점을 찍지 않는다. 법과 술의 기능을 지우면 한비의 제도론을 이해할 수 없다. ㄴ: 통치론의 세 요소를 분해해서 읽으면 공자의 덕·예와 어떤 지점에서 충돌하는지 더 정확히 알 수 있다.

    人物紹介: 韓非 ↗孔子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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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韓国 · 19 / 20 文章の対比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10

    갑: 측은함은 인간 안의 도덕적 출발점이며 마땅히 확충해야 한다. 을: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성향이 있더라도 실제 덕은 선택과 실천에서 자란다.

    도덕의 가능성과 완성의 관계를 두 자료에서 함께 추론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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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E.

    타당하다. 공통 문제는 덕의 성장이다. 맹자는 확충을, 정약용은 선택과 행위를 강조하므로 자동 완성의 전제를 함께 경계한다.

    1. A. 틀린 해석이다. 정약용은 성향과 실제로 형성된 덕을 구별한다. 완성된 덕이 원래부터 물건처럼 놓였다는 뜻이 아니다.
    2. B. 틀린 해석이다. 맹자와 주희는 조선 이전 인물이고 정약용은 후대 조선 학자다. 사상의 연결과 역사적 직접 참여를 혼동했다.
    3. C. 틀린 해석이다. 사단은 시작이라는 뜻이다. 맹자의 확충과 정약용의 실천을 모두 무의미하게 만드는 자동 완성론이다.
    4. D. 틀린 해석이다. 갑은 확충을 요청하고 을은 기호를 인정한다. 두 문장의 핵심 동사를 뒤집은 진술이다.
    5. E. 타당하다. 공통 문제는 덕의 성장이다. 맹자는 확충을, 정약용은 선택과 행위를 강조하므로 자동 완성의 전제를 함께 경계한다.

    人物紹介: 孟子 ↗丁若鏞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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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韓国 · 20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独自作成の原語文章 · south korea passage 10

    갑: 측은함은 인간 안의 도덕적 출발점이며 마땅히 확충해야 한다. 을: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성향이 있더라도 실제 덕은 선택과 실천에서 자란다.

    <보기> 중 두 입장의 공통점과 차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맹자의 사단과 정약용의 성기호설은 같지 않지만, 도덕적 가능성만으로 완성된 덕이 보장되지는 않는다고 읽을 수 있다. ㄴ. 선천적 도덕 가능성에 대한 설명과 실천으로 덕을 이루는 설명은 구별해 비교할 수 있다. ㄷ. 측은함이 한 번 생기면 아무 행동 없이 인의예지가 모두 완성되었다고 보아야 한다. ㄹ. 맹자는 사단의 확충을 금지하고 정약용은 선을 좋아하는 경향 자체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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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解: A.

    옳은 조합이다. ㄱ: 공통 문제는 덕의 성장이다. 맹자는 확충을, 정약용은 선택과 행위를 강조하므로 자동 완성의 전제를 함께 경계한다. ㄴ: 도덕의 기원과 덕의 실현은 같은 질문이 아니다. 관련을 따지되 한 학파의 용어를 다른 학파에 그대로 옮겨서는 안 된다.

    1. A. 옳은 조합이다. ㄱ: 공통 문제는 덕의 성장이다. 맹자는 확충을, 정약용은 선택과 행위를 강조하므로 자동 완성의 전제를 함께 경계한다. ㄴ: 도덕의 기원과 덕의 실현은 같은 질문이 아니다. 관련을 따지되 한 학파의 용어를 다른 학파에 그대로 옮겨서는 안 된다.
    2. B.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ㄹ: 갑은 확충을 요청하고 을은 기호를 인정한다. 두 문장의 핵심 동사를 뒤집은 진술이다. ㄱ: 공통 문제는 덕의 성장이다. 맹자는 확충을, 정약용은 선택과 행위를 강조하므로 자동 완성의 전제를 함께 경계한다.
    3. C.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ㄹ: 갑은 확충을 요청하고 을은 기호를 인정한다. 두 문장의 핵심 동사를 뒤집은 진술이다. ㄴ: 도덕의 기원과 덕의 실현은 같은 질문이 아니다. 관련을 따지되 한 학파의 용어를 다른 학파에 그대로 옮겨서는 안 된다.
    4. D.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ㄷ: 사단은 시작이라는 뜻이다. 맹자의 확충과 정약용의 실천을 모두 무의미하게 만드는 자동 완성론이다. ㄹ: 갑은 확충을 요청하고 을은 기호를 인정한다. 두 문장의 핵심 동사를 뒤집은 진술이다. ㄱ: 공통 문제는 덕의 성장이다. 맹자는 확충을, 정약용은 선택과 행위를 강조하므로 자동 완성의 전제를 함께 경계한다. ㄴ: 도덕의 기원과 덕의 실현은 같은 질문이 아니다. 관련을 따지되 한 학파의 용어를 다른 학파에 그대로 옮겨서는 안 된다.
    5. E.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ㄷ: 사단은 시작이라는 뜻이다. 맹자의 확충과 정약용의 실천을 모두 무의미하게 만드는 자동 완성론이다. ㄴ: 도덕의 기원과 덕의 실현은 같은 질문이 아니다. 관련을 따지되 한 학파의 용어를 다른 학파에 그대로 옮겨서는 안 된다.

    人物紹介: 孟子 ↗丁若鏞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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解答一覧と解説

韓国 · 대학수학능력시험

  1. 1. B.
    타당하다. 호발설의 표현과 기발이승일도설의 차이는 이와 기가 실제로 완전히 떨어지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발현을 어떻게 기술하는가에 있다.
  2. 2. A.
    옳은 조합이다. ㄱ: 둘의 공통 질문을 먼저 확인해야 진짜 대비가 성립한다. 서로 다른 학파의 이름만 암기해서는 호발과 일도의 차이가 드러나지 않는다. ㄹ: 호발설의 표현과 기발이승일도설의 차이는 이와 기가 실제로 완전히 떨어지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발현을 어떻게 기술하는가에 있다.
  3. 3. A.
    타당하다. 공통 전제는 이기론이다. 발현의 경로에 대한 이견을 이 자체의 부정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4. 4. D.
    옳은 조합이다. ㄷ: 공통 전제는 이기론이다. 발현의 경로에 대한 이견을 이 자체의 부정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ㄹ: 맹자의 사단 개념과 조선 학자들의 이기론을 층위별로 읽어야 한다. 같은 단어의 사용이 동일한 논증을 뜻하지 않는다.
  5. 5. C.
    타당하다. 정약용의 성기호설과 실천 강조는 성의 본질을 이로 설명하는 체계에 구체적 행위의 문제를 되묻는 데 적합하다.
  6. 6. A.
    옳은 조합이다. ㄱ: 정확한 비교는 공통의 수양 문제를 인정하면서 성즉리와 성기호설의 설명 차이를 보존한다. ㄴ: 정약용의 성기호설과 실천 강조는 성의 본질을 이로 설명하는 체계에 구체적 행위의 문제를 되묻는 데 적합하다.
  7. 7. C.
    타당하다. 맹자의 사단은 출발점이고 주희의 격물치지는 배움의 방식을 다룬다. 둘은 연결되지만 같은 저술의 같은 구절이 아니다.
  8. 8. D.
    옳은 조합이다. ㄴ: 맹자의 사단은 출발점이고 주희의 격물치지는 배움의 방식을 다룬다. 둘은 연결되지만 같은 저술의 같은 구절이 아니다. ㄹ: 고전을 계승한다는 사실이 모든 문구의 저자를 동일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문헌의 시기와 논증의 기능을 각각 검토해야 한다.
  9. 9. B.
    타당하다. 두 입장은 통치 질서라는 공통 질문에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유학을 무규범, 법가를 무제도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10. 10. A.
    옳은 조합이다. ㄱ: 국가 운영이란 공통 주제로 묶어도 장치의 성격은 달라진다. 어느 것이 실효적인가를 묻는 것이 철학적 대비다. ㄴ: 두 입장은 통치 질서라는 공통 질문에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유학을 무규범, 법가를 무제도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11. 11. A.
    타당하다. 노자 계열의 무위는 과도한 작위에 대한 경계다. 예의 실천을 중시하는 공자와 같은 질서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다룬다.
  12. 12. B.
    옳은 조합이다. ㄴ: 두 사상은 모두 질서를 논하지만 그 질서를 만드는 방법을 다르게 본다. 차이는 단순히 행동과 비행동의 양자택일이 아니다. ㄷ: 노자 계열의 무위는 과도한 작위에 대한 경계다. 예의 실천을 중시하는 공자와 같은 질서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다룬다.
  13. 13. D.
    타당하다. 화쟁은 충돌하는 교설을 논리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이다. 충돌을 없애기 위해 한쪽을 추방하는 을의 입장과 구별된다.
  14. 14. A.
    옳은 조합이다. ㄴ: 화쟁은 충돌하는 교설을 논리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이다. 충돌을 없애기 위해 한쪽을 추방하는 을의 입장과 구별된다. ㄹ: 해석의 토대와 논쟁을 풀어 가는 방법을 나누어 읽어야 한다. 관련된 술어라고 하여 기능까지 같지는 않다.
  15. 15. A.
    타당하다. 임윤지당의 주장은 단순한 여성 찬사가 아니라 성리학 내부에서 보편적 도덕 능력의 함의를 묻는 철학적 논증이다.
  16. 16. C.
    옳은 조합이다. ㄴ: 문제의 초점은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덕을 기를 수 있는 능력이다. 두 질문을 구별해야 논증의 의미가 드러난다. ㄹ: 임윤지당의 주장은 단순한 여성 찬사가 아니라 성리학 내부에서 보편적 도덕 능력의 함의를 묻는 철학적 논증이다.
  17. 17. A.
    타당하다. 한비의 법·술·세는 개인의 선의와 별개로 행정을 통제하려는 장치다. 갑의 비판은 덕이 무가치하다는 주장보다 구체적이다.
  18. 18. A.
    옳은 조합이다. ㄴ: 통치론의 세 요소를 분해해서 읽으면 공자의 덕·예와 어떤 지점에서 충돌하는지 더 정확히 알 수 있다. ㄷ: 한비의 법·술·세는 개인의 선의와 별개로 행정을 통제하려는 장치다. 갑의 비판은 덕이 무가치하다는 주장보다 구체적이다.
  19. 19. E.
    타당하다. 공통 문제는 덕의 성장이다. 맹자는 확충을, 정약용은 선택과 행위를 강조하므로 자동 완성의 전제를 함께 경계한다.
  20. 20. A.
    옳은 조합이다. ㄱ: 공통 문제는 덕의 성장이다. 맹자는 확충을, 정약용은 선택과 행위를 강조하므로 자동 완성의 전제를 함께 경계한다. ㄴ: 도덕의 기원과 덕의 실현은 같은 질문이 아니다. 관련을 따지되 한 학파의 용어를 다른 학파에 그대로 옮겨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