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 一心 · 일심
원효의 일심은 서로 다른 불교 설명을 아우르는 해석의 지평이다. 여러 교설을 모두 지우고 하나의 빈 구호를 세운다는 뜻은 아니다.
元暁の一心は、異なる教説を考察するための枠組みを与えますが、教義上の違いをすべて消し去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
人物紹介 元曉 ↗ 根拠資料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学習ガイド / 05 · 入試読解デスク
独自作成の入試形式の文章に取り組む前に、それぞれの思想と根拠資料を読んでください。重要語句、思想的立場の判別問題、下の全練習問題は、スクリプトなしでも利用できます。
編集上の区別:公式文書が裏付けるのは試験の名称、教育課程の枠組み、評価形式です。哲学的な議論は学術資料に基づいています。ここに思想家を掲載したことは、試験実施機関がその思想家を必修として指定したり、特定の問題を出題したりすることを意味しません。練習問題はすべて独自作成で、過去の試験問題を転載したものではありません。
ここには学習内容と知識の確認に必要な資料をまとめています。下には、独自作成の文章、選択肢ごとの解説、印刷用の解答一覧、保存した誤答の復習機能を備えた練習問題があります。
独自作成の練習問題20問 · 学習単元5件
大学修学能力試験(修能、CSAT)
2027年度の試験では「倫理と思想」「生活と倫理」の選択科目が維持されます。2028年度からは、社会探究の個別科目選択に代わり、「統合社会」が大学修学能力試験に導入されます。学習を始める前に受験年度を確認してください。
確認できたこと: 2015年教育課程に基づく「倫理と思想」には、韓国・中国の倫理思想が含まれます。学術的な教科書分析では李珥と茶山に関する記述を確認できますが、選定したほかの思想家全員を韓国教育課程評価院(KICE)が名指ししていると解釈してはいけません。 確認の限界: EBSと教育課程の資料が裏付けるのは学習分野であり、個々の問題や人物が出題され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韓国の古典的思想家は詳しく扱いますが、金一葉は補足学習であり、修能で必須と指定された人物であることは確認されていません。
編集部が構成した各単元を順に読むと、下の問題で扱う思想上の立場と対立点を学べます。公式の教育課程に関する情報と、補足的な哲学研究は区別して示しています。
新羅仏教の解釈
원효의 일심은 서로 다른 불교 설명을 아우르는 해석의 지평이다. 여러 교설을 모두 지우고 하나의 빈 구호를 세운다는 뜻은 아니다.
元暁の一心は、異なる教説を考察するための枠組みを与えますが、教義上の違いをすべて消し去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
人物紹介 元曉 ↗ 根拠資料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원효의 화쟁은 대립하는 불교 교설의 입장을 검토해 갈등을 조화롭게 해명하려는 작업이다. 조선의 사단칠정 논쟁과는 시대와 쟁점이 다르다.
元暁の和諍は、教義上の対立を調停する新羅仏教の解釈上の取り組みであり、朝鮮王朝期の四端七情論争とは異なります。
人物紹介 元曉 ↗李滉 ↗ 根拠資料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무애는 집착에 가로막히지 않는 실천과 연결되는 원효의 전승이다. 화쟁·일심과 관련되지만 완전히 동일한 전문 용어는 아니다.
無碍は元暁の実践とその後の受容に結び付く概念ですが、一心や和諍と関連しながらも、同じ意味ではありません。
教育課程の背景と歴史資料: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四端七情論と理・気
사단은 측은·수오·사양·시비의 도덕 단서이고, 칠정은 희·노·애·구·애·오·욕의 일반 정감이다. 두 범주를 곧바로 선/악 이분법으로 놓지 않는다.
四端とは惻隠・羞悪・辞譲・是非という四つの道徳的な心の端緒であり、七情とは日常的に生じる七つの感情です。両者は善と悪をそれぞれ網羅した二つの一覧ではありません。
人物紹介 李滉 ↗李珥 ↗孟子 ↗ 根拠資料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이황은 사단을 理發氣隨, 칠정을 氣發理乘으로 구별해 표현한다. 실제 정감에서 이와 기의 완전한 분리를 주장한다는 뜻은 아니다.
李滉は「理発気随」(理が発し、気がこれに従う)と「気発理乗」(気が発し、理がこれに乗る)を区別しましたが、日常の感情において理と気が切り離された二つの実体だと主張し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
人物紹介 李滉 ↗ 根拠資料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이이는 발현의 경로를 氣發理乘一途說로 설명하면서 理通氣局을 논한다. 이와 기의 밀접한 관계는 인정하되 퇴계와 동일한 발현 구별은 취하지 않는다.
李珥は、気が発し理がこれに乗るという一つの経路を重視し、理は普遍的で、気は個別的であると説きました。李滉の二様の説明をそのまま繰り返し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
教育課程の背景と歴史資料: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茶山と道徳的実践
정약용은 인간의 성을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경향성과 관계지어 해석한다. 미리 완성된 덕목과 특정 행동의 실천을 구분한다.
茶山(丁若鏞)は、道徳的な本性を好みや志向の観点から捉え、道徳的傾向と、すでに完成した徳を区別しました。
人物紹介 丁若鏞 ↗ 根拠資料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정약용에게 덕은 선택과 구체적인 관계에서의 행위를 통해 형성된다. 덕이 출생 순간 완성된 물질처럼 담겨 있다고 볼 수 없다.
茶山にとって徳は、生まれた時点で完成品として与えられるのではなく、道徳的選択と外に表れる倫理的行為を通して形をなします。
人物紹介 丁若鏞 ↗ 根拠資料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임윤지당은 도덕적 학습 능력을 여성에게도 인정하는 성리학 논의를 전개했다. 다산이나 원효의 주장을 임윤지당에게 그대로 귀속하지 않는다.
任允摯堂は朱子学の枠組みの中で女性にも道徳的修養が可能だと論じました。元暁や茶山の教説を彼女自身の主張・著作であるかのように扱ってはなりません。
人物紹介 任允摯堂 ↗ 根拠資料 Sungmoon Kim, Cambridge University Press ↗SEP ↗
教育課程の背景と歴史資料: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ungmoon Kim, Cambridge University Press ↗
古典儒教の諸立場
공자는 인과 예를 함께 논하며 관계 속에서 덕을 길러야 한다고 본다. 모든 사회 문제의 해법을 통치자의 형벌로만 돌리는 해석은 적합하지 않다.
孔子は仁を礼や人間関係の涵養と結び付けて捉え、統治者による刑罰だけに還元しません。
맹자의 성선설은 도덕의 싹이 계발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사단을 키우는 수양과 의를 쌓아 길러지는 호연지기를 구별해야 한다.
孟子は道徳の萌芽を育てられると説きました。正義にかなう行為を積み重ねて浩然の気を養うことは、四端そのものと同一ではありません。
人物紹介 孟子 ↗ 根拠資料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주희의 성즉리와 격물치지는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고 앎을 확장하는 공부이다. 단순한 암기나 외적 처벌을 뜻하지 않는다.
朱熹は人間の本性を理と結び付け、敬を保ちながら、事物に内在する理を究める格物によって理解を深めると説きました。
人物紹介 朱熹 ↗ 根拠資料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教育課程の背景と歴史資料: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道家思想、統治と比較
노자 계열의 무위는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방치가 아니라 인위적 강제를 줄이는 태도이며, 상선약수는 물의 비유로 겸허함을 드러낸다.
老子の系譜における無為は、何もしないことではありません。水の比喩は謙虚さと争わない姿勢を示します。
人物紹介 老子 ↗ 根拠資料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한비 계열은 공적 기준인 법, 통치 기술인 술, 권력 지위인 세를 구분한다. 군주의 인격만으로 질서를 보장하려는 설명과 다르다.
韓非は統治者個人の徳だけに頼るのではなく、公に適用できる基準としての法、統治の技術としての術、地位に伴う権勢としての勢を区別します。
人物紹介 韓非 ↗ 根拠資料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공자·맹자·주희·노자·한비의 중국 사상은 한국에서 수용되었지만 조선의 인물이 모두 같은 견해를 택한 것은 아니다. 시험 항목의 분류는 역사적 동일성을 뜻하지 않는다.
これらの中国古典は韓国でも学ばれましたが、韓国での解釈が一つに定まっ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同じ試験科目に含まれることは、教義上の一致を証明しません。
人物紹介 朱熹 ↗李珥 ↗ 根拠資料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教育課程の背景と歴史資料: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知識確認スタジオ / 韓国
語句のカードを裏返し、思想と出典を確認してください。次に、問題文に思想家の名前が書かれていなくても、どの思想的立場かを見極めます。
語句を選ぶとカードが裏返ります。裏面では原語の説明、翻訳、出典を確認できます。
원효의 일심은 서로 다른 불교 설명을 아우르는 해석의 지평이다. 여러 교설을 모두 지우고 하나의 빈 구호를 세운다는 뜻은 아니다.
元暁の一心は、異なる教説を考察するための枠組みを与えますが、教義上の違いをすべて消し去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
원효의 화쟁은 대립하는 불교 교설의 입장을 검토해 갈등을 조화롭게 해명하려는 작업이다. 조선의 사단칠정 논쟁과는 시대와 쟁점이 다르다.
元暁の和諍は、教義上の対立を調停する新羅仏教の解釈上の取り組みであり、朝鮮王朝期の四端七情論争とは異なります。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무애는 집착에 가로막히지 않는 실천과 연결되는 원효의 전승이다. 화쟁·일심과 관련되지만 완전히 동일한 전문 용어는 아니다.
無碍は元暁の実践とその後の受容に結び付く概念ですが、一心や和諍と関連しながらも、同じ意味ではありません。
사단은 측은·수오·사양·시비의 도덕 단서이고, 칠정은 희·노·애·구·애·오·욕의 일반 정감이다. 두 범주를 곧바로 선/악 이분법으로 놓지 않는다.
四端とは惻隠・羞悪・辞譲・是非という四つの道徳的な心の端緒であり、七情とは日常的に生じる七つの感情です。両者は善と悪をそれぞれ網羅した二つの一覧ではありません。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이황은 사단을 理發氣隨, 칠정을 氣發理乘으로 구별해 표현한다. 실제 정감에서 이와 기의 완전한 분리를 주장한다는 뜻은 아니다.
李滉は「理発気随」(理が発し、気がこれに従う)と「気発理乗」(気が発し、理がこれに乗る)を区別しましたが、日常の感情において理と気が切り離された二つの実体だと主張し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
이이는 발현의 경로를 氣發理乘一途說로 설명하면서 理通氣局을 논한다. 이와 기의 밀접한 관계는 인정하되 퇴계와 동일한 발현 구별은 취하지 않는다.
李珥は、気が発し理がこれに乗るという一つの経路を重視し、理は普遍的で、気は個別的であると説きました。李滉の二様の説明をそのまま繰り返し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
정약용은 인간의 성을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경향성과 관계지어 해석한다. 미리 완성된 덕목과 특정 행동의 실천을 구분한다.
茶山(丁若鏞)は、道徳的な本性を好みや志向の観点から捉え、道徳的傾向と、すでに完成した徳を区別しました。
정약용에게 덕은 선택과 구체적인 관계에서의 행위를 통해 형성된다. 덕이 출생 순간 완성된 물질처럼 담겨 있다고 볼 수 없다.
茶山にとって徳は、生まれた時点で完成品として与えられるのではなく、道徳的選択と外に表れる倫理的行為を通して形をなします。
임윤지당은 도덕적 학습 능력을 여성에게도 인정하는 성리학 논의를 전개했다. 다산이나 원효의 주장을 임윤지당에게 그대로 귀속하지 않는다.
任允摯堂は朱子学の枠組みの中で女性にも道徳的修養が可能だと論じました。元暁や茶山の教説を彼女自身の主張・著作であるかのように扱ってはなりません。
공자는 인과 예를 함께 논하며 관계 속에서 덕을 길러야 한다고 본다. 모든 사회 문제의 해법을 통치자의 형벌로만 돌리는 해석은 적합하지 않다.
孔子は仁を礼や人間関係の涵養と結び付けて捉え、統治者による刑罰だけに還元しません。
맹자의 성선설은 도덕의 싹이 계발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사단을 키우는 수양과 의를 쌓아 길러지는 호연지기를 구별해야 한다.
孟子は道徳の萌芽を育てられると説きました。正義にかなう行為を積み重ねて浩然の気を養うことは、四端そのものと同一ではありません。
주희의 성즉리와 격물치지는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고 앎을 확장하는 공부이다. 단순한 암기나 외적 처벌을 뜻하지 않는다.
朱熹は人間の本性を理と結び付け、敬を保ちながら、事物に内在する理を究める格物によって理解を深めると説きました。
노자 계열의 무위는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방치가 아니라 인위적 강제를 줄이는 태도이며, 상선약수는 물의 비유로 겸허함을 드러낸다.
老子の系譜における無為は、何もしないことではありません。水の比喩は謙虚さと争わない姿勢を示します。
한비 계열은 공적 기준인 법, 통치 기술인 술, 권력 지위인 세를 구분한다. 군주의 인격만으로 질서를 보장하려는 설명과 다르다.
韓非は統治者個人の徳だけに頼るのではなく、公に適用できる基準としての法、統治の技術としての術、地位に伴う権勢としての勢を区別します。
공자·맹자·주희·노자·한비의 중국 사상은 한국에서 수용되었지만 조선의 인물이 모두 같은 견해를 택한 것은 아니다. 시험 항목의 분류는 역사적 동일성을 뜻하지 않는다.
これらの中国古典は韓国でも学ばれましたが、韓国での解釈が一つに定まっ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同じ試験科目に含まれることは、教義上の一致を証明しません。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各立場の説明は新たに言い換えたもので、本人の言葉をそのまま引用したものではありません。正解の根拠は印象的な標語ではなく、資料に記録された議論にあります。
議論の解説と出典 · 推測した後で項目を開き、誰の主張かを確認してください。
Wonhyo · 핵심 개념: 일심 一心.
「일심 一心」の解説を参照:元暁の一心は、異なる教説を考察するための枠組みを与えますが、教義上の違いをすべて消し去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
Wonhyo · 핵심 개념: 화쟁 和諍.
「화쟁 和諍」の解説を参照:元暁の和諍は、教義上の対立を調停する新羅仏教の解釈上の取り組みであり、朝鮮王朝期の四端七情論争とは異なります。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Yi Hwang · 핵심 개념: 사단 四端 / 칠정 七情.
「사단 四端 / 칠정 七情」の解説を参照:四端とは惻隠・羞悪・辞譲・是非という四つの道徳的な心の端緒であり、七情とは日常的に生じる七つの感情です。両者は善と悪をそれぞれ網羅した二つの一覧ではありません。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Yi Hwang · 핵심 개념: 퇴계의 호발설.
「퇴계의 호발설」の解説を参照:李滉は「理発気随」(理が発し、気がこれに従う)と「気発理乗」(気が発し、理がこれに乗る)を区別しましたが、日常の感情において理と気が切り離された二つの実体だと主張し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
Jeong Yak-yong · 핵심 개념: 성기호설 性嗜好說.
「성기호설 性嗜好說」の解説を参照:茶山(丁若鏞)は、道徳的な本性を好みや志向の観点から捉え、道徳的傾向と、すでに完成した徳を区別しました。
Jeong Yak-yong · 핵심 개념: 행위와 덕의 형성.
「행위와 덕의 형성」の解説を参照:茶山にとって徳は、生まれた時点で完成品として与えられるのではなく、道徳的選択と外に表れる倫理的行為を通して形をなします。
Confucius · 핵심 개념: 인 仁·예 禮.
「인 仁·예 禮」の解説を参照:孔子は仁を礼や人間関係の涵養と結び付けて捉え、統治者による刑罰だけに還元しません。
Mencius · 핵심 개념: 맹자 성선·사단·호연지기.
「맹자 성선·사단·호연지기」の解説を参照:孟子は道徳の萌芽を育てられると説きました。正義にかなう行為を積み重ねて浩然の気を養うことは、四端そのものと同一ではありません。
Laozi (textual tradition) · 핵심 개념: 노자 무위자연.
「노자 무위자연」の解説を参照:老子の系譜における無為は、何もしないことではありません。水の比喩は謙虚さと争わない姿勢を示します。
Han Fei · 핵심 개념: 한비 법·술·세.
「한비 법·술·세」の解説を参照:韓非は統治者個人の徳だけに頼るのではなく、公に適用できる基準としての法、統治の技術としての術、地位に伴う権勢としての勢を区別します。
EAST ASIAN JOURNAL / 古典と入学試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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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大学修学能力試験(修能、CSAT) · 独自作成の問題20問
本教材は、根拠資料に基づいて独自に作成した練習問題であり、公式の試験問題や出題予想ではありません。先に関連する学習単元を読んでください。各解説では選択肢の解釈が妥当な理由と誤っている理由を示し、根拠となる哲学研究へのリンクを付けています。
韓国 · 01 / 20 文章の対比
갑: 사단의 도덕적 근거를 드러낼 때에는 이가 발하고 기가 따른다고 말할 수 있다. 을: 감정이 나타나는 길은 기가 발하고 이가 타는 한 길이라고 보아야 한다.
A:四端の道徳的根拠から、理が発して気がこれに従うと説明できる。B:感情は気が発して理がこれに乗るという一つの経路によって生じる。
正解: B.
타당하다. 호발설의 표현과 기발이승일도설의 차이는 이와 기가 실제로 완전히 떨어지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발현을 어떻게 기술하는가에 있다.
正解です。 論点は感情が生じる仕組みをどう説明するかであり、理と気が文字どおり分離できるかどうかではありません。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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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02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갑: 사단의 도덕적 근거를 드러낼 때에는 이가 발하고 기가 따른다고 말할 수 있다. 을: 감정이 나타나는 길은 기가 발하고 이가 타는 한 길이라고 보아야 한다.
A:四端の道徳的根拠から、理が発して気がこれに従うと説明できる。B:感情は気が発して理がこれに乗るという一つの経路によって生じる。
正解: A.
옳은 조합이다. ㄱ: 둘의 공통 질문을 먼저 확인해야 진짜 대비가 성립한다. 서로 다른 학파의 이름만 암기해서는 호발과 일도의 차이가 드러나지 않는다. ㄹ: 호발설의 표현과 기발이승일도설의 차이는 이와 기가 실제로 완전히 떨어지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발현을 어떻게 기술하는가에 있다.
正しい組み合わせです。 A:共通する問いは道徳的感情とその発現です。同じ名称が現れるだけでは、二つの説明がなぜ異なるかは分かりません。 D:論点は感情が生じる仕組みをどう説明するかであり、理と気が文字どおり分離できるかどうかではありません。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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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03 / 20 文章の対比
갑: 측은한 마음을 말할 때 그 도덕적 근거에 주목해야 한다. 을: 측은함도 현실에서 드러나는 감정이므로 기를 떠나 별도로 생기지는 않는다.
A:惻隠の心は、その道徳的な理に目を向けさせる。B:惻隠も現実に生じる感情であり、気とは別の経路で現れるのではない。
正解: A.
타당하다. 공통 전제는 이기론이다. 발현의 경로에 대한 이견을 이 자체의 부정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正解です。 両者に共通する概念上の枠組みは理気論です。発現の説明が異なっても、理そのものを否定す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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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04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갑: 측은한 마음을 말할 때 그 도덕적 근거에 주목해야 한다. 을: 측은함도 현실에서 드러나는 감정이므로 기를 떠나 별도로 생기지는 않는다.
A:惻隠の心は、その道徳的な理に目を向けさせる。B:惻隠も現実に生じる感情であり、気とは別の経路で現れるのではない。
正解: D.
옳은 조합이다. ㄷ: 공통 전제는 이기론이다. 발현의 경로에 대한 이견을 이 자체의 부정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ㄹ: 맹자의 사단 개념과 조선 학자들의 이기론을 층위별로 읽어야 한다. 같은 단어의 사용이 동일한 논증을 뜻하지 않는다.
正しい組み合わせです。 C:両者に共通する概念上の枠組みは理気論です。発現の説明が異なっても、理そのものを否定す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D:孟子は道徳的な端緒という語彙を示しましたが、朝鮮王朝期の議論では、そこに別個の形而上学的な論争が加わりました。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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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05 / 20 文章の対比
갑: 사람은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성향을 지닐 수 있어도, 실제 덕은 선택과 행위 속에서 성립한다. 을: 성의 도덕적 질서를 이로 설명하며 사물을 탐구해 앎을 넓힌다.
A:善を好む性向は、すでに実現された徳ではない。徳は行為の中で形成される。B:人間の本性は理によって理解され、道徳的学習では格物を通して知識を広げる。
正解: C.
타당하다. 정약용의 성기호설과 실천 강조는 성의 본질을 이로 설명하는 체계에 구체적 행위의 문제를 되묻는 데 적합하다.
正解です。 茶山は本性の形而上学的説明にとどまらず、行為を通して実現する徳を問います。違いは力点にあり、道徳そのものの否定ではありません。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ungmoon Kim, Cambridge University Press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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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06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갑: 사람은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성향을 지닐 수 있어도, 실제 덕은 선택과 행위 속에서 성립한다. 을: 성의 도덕적 질서를 이로 설명하며 사물을 탐구해 앎을 넓힌다.
A:善を好む性向は、すでに実現された徳ではない。徳は行為の中で形成される。B:人間の本性は理によって理解され、道徳的学習では格物を通して知識を広げる。
正解: A.
옳은 조합이다. ㄱ: 정확한 비교는 공통의 수양 문제를 인정하면서 성즉리와 성기호설의 설명 차이를 보존한다. ㄴ: 정약용의 성기호설과 실천 강조는 성의 본질을 이로 설명하는 체계에 구체적 행위의 문제를 되묻는 데 적합하다.
正しい組み合わせです。 A:両者とも修養を論じますが、朱熹の性即理と茶山の道徳的に方向づけられた好みは、異なる概念です。 B:茶山は本性の形而上学的説明にとどまらず、行為を通して実現する徳を問います。違いは力点にあり、道徳そのものの否定ではありません。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ungmoon Kim, Cambridge University Press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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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07 / 20 文章の対比
갑: 타인의 고통 앞에 생기는 측은함은 덕의 출발점이지만, 길러야 비로소 굳건해진다. 을: 학문은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고 경을 지키는 공부를 포함한다.
A:惻隠の心は、育てるべき徳の端緒である。B:学問には事物の理を究めることと、敬を持続することが含まれる。
正解: C.
타당하다. 맹자의 사단은 출발점이고 주희의 격물치지는 배움의 방식을 다룬다. 둘은 연결되지만 같은 저술의 같은 구절이 아니다.
正解です。 道徳的な端緒と、探究のために体系化された学習方法は、議論の水準も歴史的な時代も異なります。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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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08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갑: 타인의 고통 앞에 생기는 측은함은 덕의 출발점이지만, 길러야 비로소 굳건해진다. 을: 학문은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고 경을 지키는 공부를 포함한다.
A:惻隠の心は、育てるべき徳の端緒である。B:学問には事物の理を究めることと、敬を持続することが含まれる。
正解: D.
옳은 조합이다. ㄴ: 맹자의 사단은 출발점이고 주희의 격물치지는 배움의 방식을 다룬다. 둘은 연결되지만 같은 저술의 같은 구절이 아니다. ㄹ: 고전을 계승한다는 사실이 모든 문구의 저자를 동일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문헌의 시기와 논증의 기능을 각각 검토해야 한다.
正しい組み合わせです。 B:道徳的な端緒と、探究のために体系化された学習方法は、議論の水準も歴史的な時代も異なります。 D:思想の継承は著者が同一であることを意味しません。出典の年代と各教説の役割を追う必要があります。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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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09 / 20 文章の対比
갑: 사람 사이의 관계는 인으로 이끌고 예를 익혀 덕을 기른다. 을: 관리의 성과는 분명한 기준으로 확인하고 상벌의 집행을 통제해야 한다.
A:仁と秩序ある礼を通して、人間らしい関係を育む。B:明示された基準に照らして官吏を評価し、賞罰を運用する。
正解: B.
타당하다. 두 입장은 통치 질서라는 공통 질문에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유학을 무규범, 법가를 무제도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正解です。 両者は同じ秩序の問題に、道徳的修養と制度による統治という異なる仕組みで答えています。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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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10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갑: 사람 사이의 관계는 인으로 이끌고 예를 익혀 덕을 기른다. 을: 관리의 성과는 분명한 기준으로 확인하고 상벌의 집행을 통제해야 한다.
A:仁と秩序ある礼を通して、人間らしい関係を育む。B:明示された基準に照らして官吏を評価し、賞罰を運用する。
正解: A.
옳은 조합이다. ㄱ: 국가 운영이란 공통 주제로 묶어도 장치의 성격은 달라진다. 어느 것이 실효적인가를 묻는 것이 철학적 대비다. ㄴ: 두 입장은 통치 질서라는 공통 질문에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제시한다. 유학을 무규범, 법가를 무제도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正しい組み合わせです。 A:共通の政策課題を固定して比較すると、競合する仕組みの違いを明確にし、検証できます。 B:両者は同じ秩序の問題に、道徳的修養と制度による統治という異なる仕組みで答えています。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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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11 / 20 文章の対比
갑: 지나친 개입을 줄이고 사물이 스스로 이루는 흐름을 거스르지 말라. 을: 관계 안에서 인을 기르고 예를 익혀 바른 행동을 형성해야 한다.
A:押し付けがましい強制を控え、物事が自ずから展開するあり方を尊重する。B:社会的関係の中で礼を学び、仁にかなった行動を養う。
正解: A.
타당하다. 노자 계열의 무위는 과도한 작위에 대한 경계다. 예의 실천을 중시하는 공자와 같은 질서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다룬다.
正解です。 道家の批判は押し付けられた人為を問題にしており、単に儒教の礼の規範をもっと包括的にするよう勧めているのではありません。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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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12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갑: 지나친 개입을 줄이고 사물이 스스로 이루는 흐름을 거스르지 말라. 을: 관계 안에서 인을 기르고 예를 익혀 바른 행동을 형성해야 한다.
A:押し付けがましい強制を控え、物事が自ずから展開するあり方を尊重する。B:社会的関係の中で礼を学び、仁にかなった行動を養う。
正解: B.
옳은 조합이다. ㄴ: 두 사상은 모두 질서를 논하지만 그 질서를 만드는 방법을 다르게 본다. 차이는 단순히 행동과 비행동의 양자택일이 아니다. ㄷ: 노자 계열의 무위는 과도한 작위에 대한 경계다. 예의 실천을 중시하는 공자와 같은 질서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다룬다.
正しい組み合わせです。 B:対立点は秩序がいかに生じるかであり、「あらゆる行為」と「完全な無活動」という単純な二分法ではありません。 C:道家の批判は押し付けられた人為を問題にしており、単に儒教の礼の規範をもっと包括的にするよう勧めているのではありません。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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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13 / 20 文章の対比
갑: 서로 충돌해 보이는 불교의 설명은 각각의 문제와 관점에서 살펴야 한다. 을: 설명이 다르면 반드시 하나를 지워야만 통일성이 생긴다.
A:矛盾して見える仏教の教説も、それぞれの文脈に即して読む必要がある。B:教説が食い違うなら、整合性を保つために必ず一方を消し去るべきである。
正解: D.
타당하다. 화쟁은 충돌하는 교설을 논리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이다. 충돌을 없애기 위해 한쪽을 추방하는 을의 입장과 구별된다.
正解です。 和諍は教説がどこで対立し、どう整合し得るかを分析するもので、一方の立場を無差別に抑圧す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
人物紹介: 元曉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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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14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갑: 서로 충돌해 보이는 불교의 설명은 각각의 문제와 관점에서 살펴야 한다. 을: 설명이 다르면 반드시 하나를 지워야만 통일성이 생긴다.
A:矛盾して見える仏教の教説も、それぞれの文脈に即して読む必要がある。B:教説が食い違うなら、整合性を保つために必ず一方を消し去るべきである。
正解: A.
옳은 조합이다. ㄴ: 화쟁은 충돌하는 교설을 논리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이다. 충돌을 없애기 위해 한쪽을 추방하는 을의 입장과 구별된다. ㄹ: 해석의 토대와 논쟁을 풀어 가는 방법을 나누어 읽어야 한다. 관련된 술어라고 하여 기능까지 같지는 않다.
正しい組み合わせです。 B:和諍は教説がどこで対立し、どう整合し得るかを分析するもので、一方の立場を無差別に抑圧す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 D:一心は解釈のための広い視野を示し、和諍は教義上の緊張を検討・調停する方法を示します。
人物紹介: 元曉 ↗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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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15 / 20 文章の対比
갑: 여성도 성리학의 도덕적 수양과 배움에 참여할 능력이 있다. 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성인이 될 능력을 논의할 자격조차 없다.
A:女性にも朱子学に基づいて道徳的に修養する能力がある。B:性別だけを理由に、聖人になる可能性そのものが否定される。
正解: A.
타당하다. 임윤지당의 주장은 단순한 여성 찬사가 아니라 성리학 내부에서 보편적 도덕 능력의 함의를 묻는 철학적 논증이다.
正解です。 任允摯堂は単に社会的な賞賛を表したのではなく、道徳的可能性についての朱子学の前提を問い直しています。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ungmoon Kim, Cambridge University Press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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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16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갑: 여성도 성리학의 도덕적 수양과 배움에 참여할 능력이 있다. 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성인이 될 능력을 논의할 자격조차 없다.
A:女性にも朱子学に基づいて道徳的に修養する能力がある。B:性別だけを理由に、聖人になる可能性そのものが否定される。
正解: C.
옳은 조합이다. ㄴ: 문제의 초점은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덕을 기를 수 있는 능력이다. 두 질문을 구별해야 논증의 의미가 드러난다. ㄹ: 임윤지당의 주장은 단순한 여성 찬사가 아니라 성리학 내부에서 보편적 도덕 능력의 함의를 묻는 철학적 논증이다.
正しい組み合わせです。 B:哲学上の主張は有徳になり得る可能性に関するものであり、法的・社会的平等を全面的に論じたものとは区別されます。 D:任允摯堂は単に社会的な賞賛を表したのではなく、道徳的可能性についての朱子学の前提を問い直しています。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ungmoon Kim, Cambridge University Press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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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17 / 20 文章の対比
갑: 관리의 직무 이행은 공개된 규정과 상벌로 확인해야 한다. 을: 도덕적으로 배운 통치자와 예를 실천하는 공동체가 질서의 바탕이다.
A:明確な基準と結果に基づいて官職と職務を評価する。B:修養を積んだ統治者と共有された礼の実践が秩序の基盤となる。
正解: A.
타당하다. 한비의 법·술·세는 개인의 선의와 별개로 행정을 통제하려는 장치다. 갑의 비판은 덕이 무가치하다는 주장보다 구체적이다.
正解です。 韓非は個人の善良さに依存しない、制度として運用可能な監督の仕組みを求めています。これは倫理に価値がないと言うよりも的を絞った主張です。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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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18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갑: 관리의 직무 이행은 공개된 규정과 상벌로 확인해야 한다. 을: 도덕적으로 배운 통치자와 예를 실천하는 공동체가 질서의 바탕이다.
A:明確な基準と結果に基づいて官職と職務を評価する。B:修養を積んだ統治者と共有された礼の実践が秩序の基盤となる。
正解: A.
옳은 조합이다. ㄴ: 통치론의 세 요소를 분해해서 읽으면 공자의 덕·예와 어떤 지점에서 충돌하는지 더 정확히 알 수 있다. ㄷ: 한비의 법·술·세는 개인의 선의와 별개로 행정을 통제하려는 장치다. 갑의 비판은 덕이 무가치하다는 주장보다 구체적이다.
正しい組み合わせです。 B:三つの手段を区別すると、法家による制度的批判が徳治の何を問題としているかが明らかになります。 C:韓非は個人の善良さに依存しない、制度として運用可能な監督の仕組みを求めています。これは倫理に価値がないと言うよりも的を絞った主張です。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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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19 / 20 文章の対比
갑: 측은함은 인간 안의 도덕적 출발점이며 마땅히 확충해야 한다. 을: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성향이 있더라도 실제 덕은 선택과 실천에서 자란다.
A:惻隠の心は、さらに伸ばすべき道徳の端緒である。B:人には善を好む傾向があっても、徳は選択と行為を通して形をなす。
正解: E.
타당하다. 공통 문제는 덕의 성장이다. 맹자는 확충을, 정약용은 선택과 행위를 강조하므로 자동 완성의 전제를 함께 경계한다.
正解です。 両者とも道徳的な成長を必要とします。ただし孟子は端緒を育てることを、茶山は実際の選択を重視します。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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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20 / 20 보기(提示文)の組み合わせ
갑: 측은함은 인간 안의 도덕적 출발점이며 마땅히 확충해야 한다. 을: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성향이 있더라도 실제 덕은 선택과 실천에서 자란다.
A:惻隠の心は、さらに伸ばすべき道徳の端緒である。B:人には善を好む傾向があっても、徳は選択と行為を通して形をなす。
正解: A.
옳은 조합이다. ㄱ: 공통 문제는 덕의 성장이다. 맹자는 확충을, 정약용은 선택과 행위를 강조하므로 자동 완성의 전제를 함께 경계한다. ㄴ: 도덕의 기원과 덕의 실현은 같은 질문이 아니다. 관련을 따지되 한 학파의 용어를 다른 학파에 그대로 옮겨서는 안 된다.
正しい組み合わせです。 A:両者とも道徳的な成長を必要とします。ただし孟子は端緒を育てることを、茶山は実際の選択を重視します。 B:道徳の起源と徳の達成を区別すれば、歴史上の異なる二つの理論を誤って同一視せずに済みます。
出典: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 / 교육부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EP ↗SEP ↗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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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 대학수학능력시험